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생각한다. 지금 당진의 많은 시민들은 삽교천 일대 송전철탑 건설에 대해 송전탑 건설반대 대책위를 결성하여 반대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청 환경공무원은 당진시청의 송전탑 건설 반대 방침과 다른 입장을 표하고 한전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행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전탑 반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한다. 지금 당진의 많은 시민들은 삽교천 일대 송전철탑 건설에 대해 송전탑 건설반대 대책위를 결성하여 반대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당진시청 환경공무원은 당진시청의 송전탑 건설 반대 방침과 다른 입장을 표하고 한전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행정…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를 줄이자는 지적은 있지만 호수공원 조성사업 자체가 문제라거나 조성을 반대하는 의견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오성환 시장이 호수공원 조성사업을 고집하는 이유가 반대의견을 듣지 못해 그러는 것 같아, 당진시의 자랑인 삽교호와 석문호의 생태환경을 지켜…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월과 4월 우강초 학생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이 설치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직접 소들섬이 보이는 소들쉼터를 방문키로 했다. 이날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 이봉기 부위원장과 유이계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은 마을교사로…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북 성주군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7일 국방부는 미사일 발사대 4기를 추가 배치하면서 사실상 사드 미사일 배치를 완료했다. 정부는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우려를 감안해 범정부 차원에서 해당 지역에 대한 적절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SK석탄화력 신설 반대’란 팻말을 들고 뜨거운 아스팔트에 나선 것은 지난 해 7월부터다. 얼굴과 이름은 몰라도 나를 구터미널에서 1인 시위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면 ‘아’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린다. 물론 그 표정들은 내가 아스팔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대책위)가 지난 18일 열린 석문면민 체육대회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석문면 주민들은 이날 더 이상 석문면에 철탑을 세우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결의문을 통해 막대한 피해를…
2014.03.07 · 문화·교육 · 김창연
…들어서 철탑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당진시민들이 범시민대회를 열고 송전탑 증설 반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송전선로와 철탑 증설에 시민 모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주도형 시민기구인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종식, …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시 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환, 이하 대책위)와 한전 측의 간담회가 지난 20일 신평면사무소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 70여 명은 ‘(송전탑) 결사반대’라고 적힌 …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문예의전당 앞과 신평면사무소에서 신당진-신온양간 345Kw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상임공동대표 한창준, 김현기, 한성현 이하 당진군대책위원회)와 송전선로 경과지역 7개 읍·면 주민들이 규탄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당진문예의전당 …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 당진화력~신서산을 잇는 765kV 송전탑 건설과 관련, 천의리 구간 노선일부를 변경하려다 해당지역인 천의1리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샀던 한국전력이 이 계획을 철회할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16일 한국전력은 천의1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조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