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탑 일방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송전탑 일방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해를 묵묵히 감내하며 국가기간 전력망을 지탱해 왔다. 실제로 당진시에는 송전탑 526기, 총연장 189km에 이르는 송전선로가 들어서 있다. 그러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적 탈석탄 흐름과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

  2. 2026.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홍기후 의원, 대표발의 ‘발전공기업 통합법인 충남 유치’ 건의안 통과

    …너지 공급기지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충남이 수십 년간 미세먼지와 초고압 송전탑 건립 등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하며 대한민국 산업화와 경제 성장을 묵묵히 뒷받침해 온 만큼, 통합 법인의 충남 안착은 그동안의 역사적 공헌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자 당위라는 주…

  3.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연합 관련 시민운동계 내부 갈등 증폭

    …기되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연대활동을 하는 단체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공개적으로 비난한다며 반발했다. 이렇게 수개월 동안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시민운동계 내부적으로 불만과 비판이 계속돼 오다, 지난 14일 대책위 회의에서 당진환경운동연…

  4.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불안에 휩싸였다”며 “평생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송전탑 고압전류로 고통을 받아온 당진시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망언이요, 치유되지 않는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윤명수 당진시의원은 “당진시민들은 수도권으로 보낼…

  5.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내수면에 철탑 건설 요구?

    …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서는 우강면을 거치지 않고 소들섬과 솟벌섬 사이 삽교호 내수면에 송…

    당진시대
  6.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주법(안) 재검토하라”

    ‘충남 송전탑 대책위원회(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탑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서산시 팔봉면 송전탑반대 주민대책위원회·당진화력-북당진 송전탑 대책위원회·충남시민사회연대회의·충남환경운동연합·대전충남녹색연합)’에서 송·변전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