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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필 엄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수필 엄마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 적 내 모습이다. 5남 2녀 중 일곱째인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엄마의 젖을 찾았다. 된장을 바르면 행주로 닦아내고, 옥도정기를 바르면 마를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나이였지만 엄마 젖을 지켜야만 했다. 친구나 친척보기 창피한 줄 몰라 그런 것도 …

    당진시대
  2.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을 알아서 잘하고 있지만,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이제는 애들이 커서 목욕도 알아서 하고 설거지, 빨래, 청소도 분담해서 해요. 가끔은 하기 싫다고도 하지만 기특하게도 맡은 임무는 성실히 하려 …

  3.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아마 중3 여름방학이었지 싶다. 원두막에서 친구랑 과학 익힘 문제를 풀고 있었다. 머리에 해를 이면, 그림자는 딱 발아래 걸리는 정오. 콩밭 고랑에 다문다문 앉은 수숫대는 졸음에 겨운 두 팔을 억지스레 들고 섰다가 7년 매미 우는 소리에 놀랐던지 한참…

    당진시대
  4.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이 했지만 지금은 너무 예쁘다. 예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을 잘 아는 둘째 딸은 교육학을 전공하여 교수가 되겠단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 정말로 멋진 교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귀염둥이 세째 딸이다. 옛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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