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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해 복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1998년

34건 · '수해 복구'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8.12.28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천 수해복구사업 ‘재검토’ 여론

    …흐름 방해하는 하류쪽 정비절실 현재 시곡천 합류지점까지만 계획돼 당진천 수해복구사업에 대한 실시설계가 진행중인 가운데 항구적인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물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하류구간(시곡천 합류지점~역천 합류지점까지)의 대폭적인 정비가 복구사업에 포함되어…

    당진시대
  2.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Ⅱ

    … 잘 안지켜지고 있다.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 ■김천환 의원 : 지난 수해시 지면에 흐르는 물이 계성초등학교에서 내려오는 하수구로 빠지지 않고 시장으로 밀어 닥쳤다. 주민들이 하수구 악취나니까 막은 것이다. 이는 정화조를 제대로 관리 못했기 때문에 …

    당진시대
  3. 1998.11.16 · 환경·안전 · 유종준

    대성토건·종합중기 / 박 광 배 대표이사

    “어려움에 처한 이웃 외면 못해” 수해복구 공로자로 대통령 표창받아 중장비 동원 응급복구에 앞장. 95년 수해 때에도 도지사표창 “주위에 있는 우리 이웃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

    당진시대
  4.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운영하고 있다. 퇴직예정일 3개월전에 특별휴가를 주고 있다. ■질문 : 수해복구를 위한 세제혜택 추진상황 : 재난을 당한 군민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지원은 세제측면에서도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수해복구사업을 위한 세제혜택 추진상황이 있으…

    당진시대
  5.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물·동·정

    …대중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강인경 회장은 지난 8월 수해 때 여성단체협의회를 주축으로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등 여성조직과 종교단체, 군청, 의회, 축협 등 각 기관 부인단체 680여명의 회원을 모아 연인원 1만명이 넘는 수해복구…

    당진시대
  6. 1998.10.16 · 환경·안전 · 유종준

    이사람/박광배 대성토건 종합중기 대표이사..

    대성토건·종합중기 박 광 배 대표이사 “어려움에 처한 이웃 외면 못해” 수해복구 공로자로 대통령 표창받아 중장비 동원 응급복구에 앞장. 95년 수해 때에도 도지사표창 “주위에 있는 우리 이웃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여…

    당진시대
  7. 1998.10.12 · 정책·행정 · 유종준

    총 수해복구액 488억 확정

    58억 군비부담은 재해특별자금 차입으로 충당 복구비 부족으로 당진천 이외는 원상복구에 그칠 듯 당진군의 수해복구비 총액이 4백88억7천만원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당진군의 수해복구비 총액을 4백88억7천6백26만1천원, 이중 국고지원금을 3백41억7천7…

    당진시대
  8. 1998.09.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수첩

    …않아도 불황에 허덕이던 중소상인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수해로 인한 보상이나 복구지원비의 경우 상가피해에 대한 법적규정이 없어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나마 수해주민을 위해 특별융자하고 있는 은행들은 연리 14%를 요구하고 있…

    당진시대
  9. 1998.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호품 지급 불공정 논란

    …호품이 지급과정에서 불공평하게 분배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수해 이후 전국 각지에서 들어온 구호품은 각 읍면을 통해 이장들이 나눠주도록 했는데 일부지역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확한 피해조사를 통해 가장 구호품이 시급한 집부터 지…

    당진시대
  10. 1998.09.07 · 환경·안전 · 유종준

    한전 전직원 밤9시부터 비상대기

    재해상황 신속히 파악 복구 ‘척척’ 집중호우·낙뢰와 사투 벌이며 응급복구 지난 8월 8일부터 9일까지 밤사이 내린 당진군 유사이래 최대의 집중호우로 곳곳이 침수되고 사고가 잇따르는 혼란의 와중에도 한전 당진지점의 직원들은 위험을 무릅쓴 채 주민들을 감…

    당진시대
  11.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수해입은 회원에 성금전달 연호라이온스클럽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공공열)은 지난 집중호우로 업소의 내부 실내장식 등 1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회원에게 성금 1백만원을 전달하고 위로…

    당진시대
  12.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

    당진시대
  13. 1998.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움의 손길들

    …클럽(회장 김명석)과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서당진로타리클럽이 우리지역의 수해소식을 접하고 수재의연금을 보내와 국경을 초월한 훈훈한 인정을 보여주고 있다. 서당진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군민들에게 써달라며 30만엔, 우리돈…

    당진시대
  14.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이웃들의 걱정과 도움속에 허탈과 실의를 딛고 복구의 삽질을 시작해보는 수재민의 가슴은 참담한 채로 소생의 기력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 원인진단과 해법 개군이래 최악이라는 이번 수해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국지적 기습호우…

    당진시대
  15.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장병들 수해복구 “값진 땀방울”

    당진 2대대 전장병 18일간 복구에 전념 휴일도 반납, 어려운 일 도맡아 사상 최대의 기록적인 수해로 군 전체가 막대한 타격을 입었을 때, 향토부대인 32사단 2대대(대대장 백원만) 전 장병들은 지휘관을 중심으로 수해당일인 8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당진시대
  16.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상점수해 피해보상 실효의문

    … ‘그림의 떡’ 노래방 등 2종 근린시설 침수피해는 보상조차 안돼 이번 수해로 인해 실제 피해보상을 받는 주민이 극히 적어 많은 상품피해를 본 상인들은 생계에 막대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재해보상법에 의한 대부분의 피해보상 및 재해복구비가 그동안 주…

    당진시대
  17. 1998.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민주시민회 수해관련 군수면담

    하천정비·상습침수 등 대책 질의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는 수해진상조사를 위한 대표단을 구성하여 김낙성 군수를 면담하고 수해원인과 복구지원 등에 관해 질의했다. 지난 26일 최평곤 집행위원장과 이준섭 부회장 등 민주시민회 대표단은 김낙성 군수를 면…

    당진시대
  18. 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9.15 전국농민대회 1천여명 참여하기로

    …농민회는 농민 1천명과 함께 이 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수해로 가옥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정상수 옥현리 분회장에게 복구비로 충남도연맹에서 70만원의 성금을 보냈으며 당진군 농민회에서는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민회 기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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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정의호 채운리

    …버지는 유일한 생계수단이었던 두칸짜리 셋방이 파손돼 크게 상심해 있다. 복구해놓지 못하면 월 20만원의 정부 보조비만으로 다섯식구가 먹고 살아야 할 판이니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아빠가 사망하자 엄마마저 가출해 고아 아닌 고아가 된 손주 셋을 도맡아 …

    당진시대
  20.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김선중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순식간에 무너져 복구도 불가능, 눈물로 하루하루 "아흔넷 되신 어머니, 사신게 그저 고마울 뿐" 정미면 천의시장에서 20년 넘게 칼국수 장사를 해온 김선중(62세)씨는 함께 모시고 살아온 친정어머니에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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