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토마토 생태교육과 모종심기 체험
…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해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지난 수해에 큰 피해를 입은 합덕읍 토마토 농가 데일리레드(대표 손흥주)와 함께 진행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은 “토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수해 입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해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지난 수해에 큰 피해를 입은 합덕읍 토마토 농가 데일리레드(대표 손흥주)와 함께 진행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한 주민들은 “토마…
2025.09.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내 학교들에 대한 복구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수해가 컸던 당진정보고와 탑동초를 방문해 복구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2025.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로 인해 당진 관내 학교가 정전, 교내외 침수, 토사 유입 등의 피해를 입은 가운데, 충남교육청노조 당진시지부 (지부장 전병호)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송하종)과 함께 피해 학교 현장에서 복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충남교육청노조 당진시지부 소속 조합…
2023.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인명과 재난 피해를 입은 수해자들의 슬픔을 나누고자 올해는 축소 운영키로 했다. 이에 개막식과 축하공연, 물축제, 노래자랑 프로그램 및 각종 공연을 제외했다. 하지만 합덕제와 연꽃을 알리고자 어린이 …
2022.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2019년도 충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부여와 청양 지역 학생을 위해 수재의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2019년도에 충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 활동했던 최태석 전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수재의연금을 피해 학생에게 …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위는 경기도 화성군 지회가 차지했다. 수해 총 피해액 932억원 피해액 급격이 늘어나 이번 수해로 당진군이 입은 피해액은 총 932억원으로 집계됐다. 피해조사가 진척됨에 따라 인명피해는 사망 7명, 부상 8명 등 총 …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넘는 액자가 물에 잠겨 못쓰게 되는 등 2천 5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문 사장이 그 아비규환 속에서 건진 것은 겨우 액자 6개였다. 각 상가마다 수재의연금이 지급되었는데 몇 몇 업종은 그 대상에서 제외됐다. 그 중 표구업도 포함되어 있어 문 사…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그곳으로 나아가는 또 다른 특별한 다리다. 수해를 당한 주민들이 수마가 끊어놓은 다리를 잇듯이, 오래된 고목이 까마득한 협곡과 협곡을 연결하는 다리로 쓰이는 것처럼 그의 결함은 신이 그에게만 내려준 힘으로 생동감 있는 삶을…
1998.09.28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대부분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경기침체와 지난 여름 개군이래 최대의 수해를 당한 마당에 수천만원의 막대한 경비를 들여야 하는 읍면민 체육대회를 ‘이 어려운 시기에 꼭 해야 하는가’라는 것이 각 읍면의 여론이다. 수해를 크게 입은 정미면은 9월초 이…
1998.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읍 신촌리 노인회(회장 서정우)가 상여공장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수해를 입은 김효은(당진정보고2)·박상순(미호중2) 두 학생에게 10만원씩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신촌리 노인회는 지난해부터 농촌지도소로부터 노인 일감갖기 사업으로…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도 아닌데 쉽게 지쳐버리는 것이 내 생활습관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수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다시 땅을 일굴 수 있는 믿음과 희망을 품을 줄 아는 농부를 오늘 나는 배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