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에 사용할 걸, 아끼다 뭐 됐다”고 애써 웃으며 말했다. 주민들은 이번 수해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서산 고풍저수지에서 수문을 열었대요. 거기서 내려온 물이 역천으로 왔는데, 때마침 만조와 겹쳤어요. 당진천에서도 물이 밀려오니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수해 자원봉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에 사용할 걸, 아끼다 뭐 됐다”고 애써 웃으며 말했다. 주민들은 이번 수해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서산 고풍저수지에서 수문을 열었대요. 거기서 내려온 물이 역천으로 왔는데, 때마침 만조와 겹쳤어요. 당진천에서도 물이 밀려오니까 …
2025.08.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안중앙교회(당회장 박응순 목사) 와 교회 사회봉사국이 지역에서 가장 큰 수해를 입은 용연1통 마을회관을 지난 7일 방문해 수해민 구호물품 및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용연1통 주민들을 위로하고, 일상 회복을 …
202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총 6521명의 인력과 각종 장비를 동원했다. 특히, 각 기관·단체의 자원봉사자들도 복구 현장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현재 남은 피해 지역의 청소와 정리 등 마무리 작업을 이어가며 힘을 보태고 있다. 오성환 시장은 “재난 직후부터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정…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장과 여성 이사 10여 명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어시장과 인근 수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 나갔다. 백종석 당진시체육회 회장은 “생활 터전을 잃은 상인분들의 가슴을 보듬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왔다”며 “당진시체육회는 체육인들과 함께 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