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 재활용업체 허가 재고해야
저는 순성면 본리에서 40년 이상 농사지으며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몇 년 새 당진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면서 일자리도 많아지고 인구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평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순성면 광천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저는 순성면 본리에서 40년 이상 농사지으며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몇 년 새 당진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면서 일자리도 많아지고 인구도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평생…
2014.08.29 · 환경·안전 · 임아연
순성면 광천리에 폐기물 재활용 공장 입주를 두고 순성면 주민들이 반대하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아주환경개발에서 폐기물을 재활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설립을 추진해 온 가운데, 순성면 주민들이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반대한다”고 나섰다. 아주환…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시 건의된 사항들을 정리해 보도한다. 이번호에서는 고대면과 정미면, 순성면에서 건의된 사항을 정리했다. 순성면 주민 건의사항 강태순 면장 주민자치센터 미설치로 문화·복지 등 주민을 위한 여가 공간 없는 실정. 대체 부지로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제출 시…
2014.03.14 · 산업·경제 · 임아연
…기됐다. 이번호에서는 AI 발생 이전인 지난 6일과 7일에 각각 진행한 순성면과 우강면 순방 시 건의된 내용을 정리해 지면에 싣는다. [순성면] “침수지역 배수로 설치 시급” 성북2리 김칠성 이장 성북2리 마을회관 주차장이 협소하다. 앞에 흐르는 하천…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택배주문이 밀리고 있다. 순성면 광천리에서 ‘눈 속에 딸기 농원’을 운영하는 귀농인 부부 조치형·김정숙 씨는 “당진 딸기는 크고 당도도 높아 맛있다”며 “소비자들이 ‘딸기 하면 당진 해나루 딸기’를 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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