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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직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순성면 직장'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힘’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못가진 사람 많아 안타까워” 순성면 봉소2리 부녀회 박윤자 회장 “주변에서 욕심꾸러기라고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2.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한정화 씨]“글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

    지난 7일 열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정화씨(35, 순성면 봉소리 중명아파트). 결혼한 지 11년된 주부인 한 씨는 두 아이를 가진 평범한 가정주부다.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에 걸맞는 「길」과 「낙엽」이었다. 그녀가 선택한 주제는 ‘…

  3.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에서는......

    …에 날씨가 좋아야...” 【순성】 “일요일에 비가 오지 말아야 한다”고 순성면 본2리 이순우(62)씨는 말한다. 못자리 상토 준비 여념이 없는 이씨는 “서울에서 애들이 내려와야 못자리를 할 수 있다”며 농촌에 일손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올해 1만…

  4.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칠레 FTA 동의안 국회통과 후 당진의 농촌

    순성면 본리 가화포도축제는 매년 우리 고장 포도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월16일 한-칠레 FTA 국회 통과 후 시름에 빠진 농가와 포도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4년 전에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고향에 돌아와 포도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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