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 힘’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못가진 사람 많아 안타까워” 순성면 봉소2리 부녀회 박윤자 회장 “주변에서 욕심꾸러기라고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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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순성면 직장'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힘’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못가진 사람 많아 안타까워” 순성면 봉소2리 부녀회 박윤자 회장 “주변에서 욕심꾸러기라고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지난 7일 열린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정화씨(35, 순성면 봉소리 중명아파트). 결혼한 지 11년된 주부인 한 씨는 두 아이를 가진 평범한 가정주부다.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에 걸맞는 「길」과 「낙엽」이었다. 그녀가 선택한 주제는 ‘…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날씨가 좋아야...” 【순성】 “일요일에 비가 오지 말아야 한다”고 순성면 본2리 이순우(62)씨는 말한다. 못자리 상토 준비 여념이 없는 이씨는 “서울에서 애들이 내려와야 못자리를 할 수 있다”며 농촌에 일손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올해 1만…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면 본리 가화포도축제는 매년 우리 고장 포도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월16일 한-칠레 FTA 국회 통과 후 시름에 빠진 농가와 포도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4년 전에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고향에 돌아와 포도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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