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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수가곡 작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순수가곡 작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순수가곡 두 편 작곡 발표

    … 시인이 한국예술가곡협회 작사 부문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순수가곡인 <소중한 지금>, <기러기 달밤> 2곡을 작곡해 ‘아름다운 시와 노래’ 제24집에 녹음 발표했다. 순수가곡 <소중한 지금>은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명지대와 중앙…

  2.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작 순수 가곡으로 발표

    …운 시와 노래’로 장충레코딩스튜디오에서 제작 편집해 음반으로 발표됐다. 순수가곡 <어머니의 바다>는 석문 출신이면서 서울교대음악교육대학원을 졸업한 김애경 작곡각가 맡았다. 김애경 작곡가는 KBS와 MBC, EBS 등에서 전국창작동요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당진시대
  3. 2020.12.16 · 인물·동정 · 박경미

    자작시 가곡으로 탄생

    서연자 시인의 자작시 <삼선산 꽃길>이 순수가곡으로 제작됐다. 이번 순수가곡은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전북대 명예교수인 이종록 작곡가가 만들었다. 또한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수원대 객원교수로 활동하는 소프라노 최윤정 성악가가 노래했다. 한편…

    당진시대
  4.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작시 가곡으로 탄생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의 자작시 ‘사랑 꽃’이 순수가곡으로 탄생했다. 홍 회장의 시에 박이제 중앙대음대 작곡과 교수가 곡을 붙인 가곡 ‘사랑 꽃’은 한국예술가곡사랑회에서 출시한 음반 <아름다운 시와 노래>로 발표됐다. 곡은 이정미 소프라노가 노래했다. …

    당진시대
  5. 2019.07.30 · 지역사회 · 박경미

    순수가곡으로 태어난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의 자작시가 순수가곡 <목련꽃 진다>로 음반 제작됐다. 이번 가곡은 봄에 우아하게 피어나는 목련꽃이 일찍 지는 것을 아쉬워한 곡으로, 작곡가인 변현주 연세대 교수가 작곡했으며 박흥우 성악가 노래했다. 장충레코딩스튜디오에서 제작된 가…

    당진시대
  6. 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가곡 발표

    당진시인협회 홍윤표 회장이 최근 자작시인 <노래하는 제주섬>을 순수가곡으로 작곡해 음반으로 발표했다. 이번 음반은 한국여성작곡가회장인 이남림 작곡가가 작곡했으며, 성악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재학하며 제12회국립오페라단 성악콩쿠르에서 은상 등을 수상한…

    당진시대
  7. 2018.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가곡 음반 발표

    당진시인협회 홍윤표 회장이 최근 자작시를 <국화꽃 옆에서> 순수가곡으로 작곡돼 음반으로 발표했다. 이번 음반은 서울대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전북대교수를 역임한 이종록 작곡가가 작곡했으며 노래에는 한양대성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베이오페라예술학교 학장으로 …

    당진시대
  8.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신곡 발표

    홍윤표 시인이 순수가곡 <보릿고개>를 새롭게 발표했다. 한국작사가협회와 한국예술가곡사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 시인은 1950년대 당시 어려운 시절을 생각하며 창작한 시조 시를 순수가곡으로 작곡했다. <보릿고개>는 한정임 한국가톨릭작곡가회 회장이 작곡…

    당진시대
  9.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수가곡 2곡 발표

    홍윤표 시인이 2곡의 순수가곡을 발표했다. 순수가곡 2곡은 <단풍잎 가을>과 <내 마음 바람이 되어>로, 이종록 전북대 작곡과 명예교수와 권기현 강원대 작곡과 교수가 작곡했다. <단풍잎 가을>은 잊혀져가는 단풍잎 계절의 아쉬움을 그려낸 작품을 표현한 …

    당진시대
  10.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윤표 시인 작품, 가곡 출반

    당진시인협회장 홍윤표 시인이 직접 작시한 작품 2편을 순수가곡으로 발표했다. 홍윤표 시인이 발표한 순수가곡은 김형태 작곡가가 작곡한 <함박눈>(바리톤 김제선)과 박수정 한양대 교수가 작곡한 <내 마음 새가 되어>(테너 허철영)이다. 두 작품은 <아름다…

  11.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홍윤표 시인의 작품을 가곡으로

    당진시인협회장 홍윤표 시인(사진)이 최근 작시한 3편의 작품을 순수가곡으로 실은 음반을 발매했다. 홍윤표 시인이 발표한 가곡은 김진우 중앙대 작곡과 교수가 작곡한「가을나목」(바리톤 장유상)과, 조석연 전북대 한국음악과 교수가 작곡한 「세상길 걷다보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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