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중흥리 고조선 3인분 가격에 4인분을?!
… 예약을 하고 올 정도라고. 이렇게 20년 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무엇보다 고기의 질이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 쉽게 먹기 어려운 소살치살과, 토시살, 제비추리 등 특수 부위로 구성된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에는 예약 판매가 우선이다.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쉽게 있는'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 예약을 하고 올 정도라고. 이렇게 20년 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무엇보다 고기의 질이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 쉽게 먹기 어려운 소살치살과, 토시살, 제비추리 등 특수 부위로 구성된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에는 예약 판매가 우선이다. 또…
2017.12.04 · 문화·교육 · 박해옥
“스티치 몇 가지만으로도 다양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바느질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게 프랑스자수의 매력이죠.” 프랑스자수 3년차 강사인 허윤정 씨는 프랑스자수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하루 서너 시간씩 강의를 하고나서도 또 다른 샘플…
201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다. 원데이 클래스나 취미반을 운영해 사람들이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겠다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해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들려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방이 됐으면 좋겠어요. 또 비누와 방향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습니다. 양적인 경쟁은 늘었지만 질적인 수준 제고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언론 운영에 필요한 기술적 조건은 크게 향상돼 사실상 누구나 언론사를 운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수익을 내기 어려운 환경이라 양질의 건전한 자본이 언론계…
2017.11.03 · 문화·교육 · 한수미
환자의 뜻에 따라 연명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범 단계를 거쳐 내년 2월까지 본격 시행된다. 지난달 23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앞두고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가 보훈지청 산하 기관으로 출범해 더욱 의미있는 추모제가 될 예정이다. 심훈 재조명하는 문학행사 강화 한편 올해 제4회 심훈문학대상 수상자로 신경림 시인과 이근배 시인이 선정됐다. 시집 <새재>와 <달넘세> 등을 출간한 신…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비로소 ‘엄마’가 되는 것이죠.”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순 센터장은 2011년 여동생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으면서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 센터장은 논술교육 뿐 만 아니…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년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를 어눌하게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애써 아들의 장애 사실을 외면했다. 그는 “장애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가 장애가 있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지 못할 것”이라며 “나 또한 하루 자면 괜…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곽춘근 씨는 충북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야구팀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곧바로 야…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있다. 제조업 분야의 인공지능화는 신문과 방송 산업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 미국에서 진행되는 인공지능 저널리즘은 실제로 프로그램화된 컴퓨터에 의해 뉴스 기사가 자동으로 작성, 제공되고 있는 현실이다. 인터넷 등장 이후, 30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젬베는 요즘은 길거리 버스킹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악기다. 고유의 경쾌한 음색이 듣는 이들의 발길을 멈춘다.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는 동아리가 있다. 바로 ‘쿵쿵따따 젬베’다. 2012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젬베 강의로 만난 이들은 올해로 5년 째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램에는 당진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단체 대표 및 회원과 예술경영에 관심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게 가르쳐 주는 재미를 알게 됐어요.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이 많았죠. 쉽게 할 수 없었던 사회 경험을 그 곳에서 하게 됐고, 여러 사연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렇게 열심히 야학에서 활동했지만, 정작 전공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는 결…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연재료를 이용한 창작직조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6일과 오는 9월 27일, 10월 25일 총 네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근력, 지구력, 균형감, 유연성, 집중력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스포츠로 소개되고 있다. 김용신 당진시 산악연맹 구조부대장은 “클라이밍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쓰게 만든다”며 “좋지 않던 허리도 클라이밍을 하면서 상당히 호전됐…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기 좋게 익은 황토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이 당진이다. 이곳에 살면서 핏기도는 듯 한 기름진 흙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 붉은 흙을 보면 고구마가 심고 싶다. 왠지 심기만 하면 황토의 붉은 기운이 고구마를 키우고 영글게 할 것 같은 믿음이…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부른다. 민란은 즉흥적인 성격이 강해 하루저녁 사이에 몇 몇이 모여 쉽게 관아를 공격했다가 진압당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작은 고을에서 시작된 민란은 점차 규모를 키워나가 조선조정을 위협할 정도가 됐다. 1862년에 시작된 진주민란이 대표적인 사례다…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에서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합니다.” 석애영 연출가는 현재 극단…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서도 잔잔한 소리가 나는 하모니카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악기다. 크기가 작아서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하모니카 배워 당진에서도 하모니카를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동아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