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스스로 마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가정에서 육아…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정가치와 성과는 향후 역사가 평가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덕기) 마을총회와 이장단회의를 통해 의결한 지역 숙원사업들보다 시장 읍면순방에서 건의한 내용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이 회의를 통해 의결한 내용보다 시장에게 직접 건의한 내용이 먼저…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 역사사료의 범위를 일반 대중의 기억으로 전면적으로 확대시킨다. 특히 스스로 문서기록을 남길 수 있는 능력이나 기회를 갖지 못한 민중의 체험과 기억을 역사 담론의 장으로 끌어낸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교육평가 용어사전』 오성철, 2004, 학지사 …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마을 주민 스스로 문화예술을 만드는 생활문화활동가를 육성한다. 2019 생활문화활동가 육성사업 ‘문화작당’은 생활문화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먼저 ‘문화기획 및 도시재생 프로그램’은 …
2019.10.25 · 산업·경제 · 한수미
…화분과의 박성철 위원이 ‘당진문화투어’를 △경제분과 김용희 위원의 ‘자립마을 만들기’와 △도시계획분과의 박은진 위원이 ‘도시뉴딜정책의 이해’를 발제했다. 이어 오는 29일에는 환경분과의 이준섭 위원이 생활 속의 온실가스 감축을 주제로 작은 워크숍을 진…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체 등의 지역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최근 커뮤니티비즈니스, 마을만들기 사업들이 여러 정책단위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사업들이 단기적 성과 위주로 추진되기보다는 기초적 토대와 소프트웨어적인 인프라 구축을 토대로 한다면, 사업의 …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다. 따라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필요하며, 매니저와 인력을 배치해 마을 단위로 평생학습이 활성화 시켜야 한다. 또한 매니저가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박진희 주무관 “주민자치-평생학습 역할 명확히…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 공동체 사업 선진지 견학 학습자 주도적으로 프로젝트 수행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몽실학교를 지난달 24일 다녀왔다. 12명의 학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활동가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몽실학교 견학체험은 ‘마을…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력을 쌓았다.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용돈을 벌고자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진로를 결정해야 할 나이에 그는 농업인이라는 직업이 개인의 여가를 보낼 시간이 있고, 수입도 부족…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월곡리 마을안길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도심의 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이 들 무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증진과 힐링을 도모해 편안한 휴식공간과 편익 제공 ▶순성면 1. 문화창작마을 만들기 순성면에 위치한 아미미술관, 순성미술관, 오경덕미술관 총 3곳의 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캐리커쳐 그림 그리기 △문패 만들기 △풍경 그리기 △우리마을 소식지 만들기 프…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관심이 많은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이장을 맡아 마을일을 보고 있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19개 보건진료소 협의회장을 이끄는 당진시 보건진료소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젊은 시절 최 회…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잘 이뤄지고 있다. 주민, 환경과의 공생을 고민하고 첨단기술과 생태계, 마을 환경을 생각해 조화롭게 소각장을 건설하고자 한 노력이 보였다. 하지만 석문의 경우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착공돼 아쉬움이 크다.” 배흥섭 고려대 교수 “건설 추진 절차 문제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지 못해도 노인들이 많이 좋아해준다”고 덧붙였다. 바쁜 봉사로 김 씨는 마을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에는 한 번도 참석해보지 못했단다. 그는 “회원들이 봉사를 쉬고 여행을 다녀와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이 불편하다”며 “여행도 좋지만 봉사하는…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원회 위원 △당진시장 △당진시의회 의원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인근 마을 이장 등 93명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안 사장은 사과문을 통해 “저희의 부족함으로 인해 환경문제에 재차 이름이 거론되며 지역 주민들과 여러 관계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재능과 진로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한발 물러나 응원을 해준다. 이런 부모들의 성숙한 자세와 사회적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지 못할까? 우리 스스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금 더 소중하게 연구하고 노력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만의 자족적인 수준을 넘어 대한민국의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즐기고 느낄 수는 있도록 무엇…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가 제1기 고대면 청소년자치위원 위촉식 및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주민자치활동과 마을계획 등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불편사항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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