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9년

8건 · '스스로 하는'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간 미역을 팔거나 선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당진시대
  2.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면사무소에 전화를 걸면 …

    당진시대
  3.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심훈문학상 당선자 김병로 소감

    …내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꽤 오랜 시간 소설을 쓰지 않았다. 한번도 내 스스로에게 소설쓰기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근 15년간을 거짓말처럼 쓰지 않았다. ‘읽기’의 시간이었다. ‘잘 읽는 것이 잘 쓰는 것이고, 잘 쓰는 것이 잘 읽는 것’이라…

    당진시대
  4.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새를 매만질 정신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차림새 하나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 아내를 어떻게 내보내나 싶은 것이다. ○씨는 일이 있는 날이면 그렇게 문을 닫아걸고 나간다. 아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아기가 먹을 우유를 준비해 놓고, 아기가 울면 우유 …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상당한 준비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운명이기에 그 기대 자체만으로도 가슴 채울만하다. 하지만 도움주는 자 자신도 자유방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입장이고 보면 우려와 걱정이 앞서지 않을 수 없다. 이웃과 더불어 …

    당진시대
  6.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길 아닌 곳에 통로박스/신평 도성리

    …졸속설계” 주민반발 신평 도성리 주민 사흘간 집단시위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신평면 도성리를 지나는 가운데 토지공사측이 예산문제를 이유로 마을 진입로를 부적절한 곳에 개설하고 있어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

    당진시대
  7.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옆 조그만 조립식주택이 모습을 드러낸다. 보기에는 마냥 허름해 보이기만 하는 이 건물에 실업의 고통에 좌절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려는 인간들의 굳센 용기가 살아숨쉬고 있다. 건물 왼쪽에서는 실직자들이 식사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한창 천막을 세…

    당진시대
  8.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신팔불출

    신팔불출 "역사유산을 자랑 못하는 우리들" 우리는 옛부터 자식자랑을 하고 배우자를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 일컬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것을 너무 자랑하고 잘난 척하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