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7건 · '스스로 하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예수님의 성탄이 기쁘지요? 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잊지 않으셨듯, 우리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을 베풀며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뤄져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학자나 정부에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자치는 단체자치와 주민자치로 나뉩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단체자치 확대입니다. 단체자치는 자치분권시대로 가는 필수조건일뿐 충분조건…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러갈 곳도 부족하고, 자가용 차가 없으면 아이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쉽지 않다. 이것은 비단 영은 씨만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다.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생활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왔다. 임금체불, 비자관련, 한국어교육 문의 등 상담 내용이 다양했다. 스스로 센터를 찾은 압둘라 씨(우즈벡스탄)는 근무를 하지 않는 매주 일요일에 센터로 나와서 우즈벡스탄어로 블로그를 만들고 한국어 배우기를 원하는 자국민들을 데려와 직접 한국어를 가…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는다는 건 시대의 대안이기도 하지만, 중년 이후 자신의 삶을 새롭게 경작하는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하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무대에서 청중을 대하며 예의를 배우고 있다”며 “아이들이 대회를 통해 스스로 성장을 하는 것을 볼 때면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대회를 13년 간 이어온 것이 당진시지회의 가장 큰 성과”라고 꼽았다. 그렇게 점차 당진지역에 시 향기가 퍼…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23일부터 27일 특별/일반전형 원서 접수를 마무리했다. 특수목적고에 속하는 합덕제철고를 시작으로 그 외 7개 고등학교가 오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부모 임장에선 아이를 어느 학교로 보낼 것인지, 또 학생 본인은 어느 학교로…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산자가 되는 데서 시작한다. 또한 공유경제인 사회적경제가 이를 담당해야 한다. 재생에…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출신인 그는 3남3녀의 부잣집 딸로 태어났다. 동네에서 자녀들이 공부 잘하는 집이라고 소문 날 만큼 박 씨의 남매들은 모두 대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12년 동안 2명의 주민이 분신과 음독으로 스스로 생명을 끊었다. 383명이 경찰에 입건됐고, 381명이 민사·형사 소송에 연루돼 실제로 형을 선고받거나 지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성애 절대 반대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는 간단하고 분명하다. 남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반사 신경 좋아…묵묵히 훈련하는 선수” 평소 운동을 좋아하던 박 선수는 2년 전부터 와이복싱에서 취미로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복싱을 하면서 체력과 함께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제34회…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반적으로 인권을 말할 때 천부인권이라 하는데 이는 곧 태어날 때부터 인간이 가지는 자연권이다. 이 같이 근대적인 자연권 사상은 영국의 홉스, 로크, 프랑스 루소의 근대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의해 형성되어 17세기 이후 영국의 권리장전, 미국 버지니아…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죽음이라하는 고독사가 급증이라는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2017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전국에 홀로 사는 노인은 전체인구의 6.6%인 133만 7000명으로 2015년 122만 300…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경쟁이 아닌 ‘나’와의 경쟁이기에 자연스레 인내심도 생긴다. 한 경기를 하는데 평균 1 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양궁 경기는 오직 자신과의 싸움에 따라 경기 결과의 승패가 갈린다. 특히 서야중·고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은 선수 스스로 긍정적인 마…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까지 당…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운 나라를 만드는 시작일 뿐이며 완전한 적폐청산만이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적폐를 청산하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끝까지 매진하겠습니다. 국정감사를 준비하며 2017년을 돌이켜보면 즐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