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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슬래그 업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슬래그 업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올해 들어 산재 사망사고 2건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당진시대
  2.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2]“동부화력 반대 뒷짐은 직무유기”

    …맡고 있는 황성렬 씨의 말이다. 황성렬 위원장은 “동부화력 건설, 괴재 슬래그 처리 업체 입주, 송전탑, LNG생산기지 등 수많은 지역 현안들이 환경 문제를 빗겨갈 수 없다”며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이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3.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최근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

    당진시대
  4.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 바람 방향을 고려해 근원지를 파악하기 위해 현대제철 A지구를 방문했고 슬래그 처리장에서 슬래그를 운반 차량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하얀 먼지가 발생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마을에 날아든 시료를 연구원에 맡겨 분석을 의뢰했지만 시료 분석으로는 근원지를 …

    당진시대
  5.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 특히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 문제에 대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석회석을 함유한 알칼리성 고형물질로 먼지발생의 원인이 됨)와 타르(코크스에서 추출되는 액체로 악취의 원인이 됨)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화학 공장이 우리 지역에 절대 입주…

    당진시대
  6. 2007.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피해 우려업체 입주 어려워질 듯

    당진군이 환경피해 유발업체에 대한 일체의 인·허가 승인을 내주지 않기로 했다. 군은 수도권 등 이전기업과 창업기업의 증가로 인해 환경을 위협하는 환경유해 우려 기업체에 대해서 일체 거부함은 물론 허가된 공장에 대해서도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 불거지는 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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