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단체 탐방]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당진시민이 싹 틔운 ‘시낭송’
… 2006년부터는 당진에서 시낭송 교육을 시작했고, 이때 시낭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며 같은 해 12월에 당진시낭송가협회가 만들어졌다. 단순히 단체만 만들고 시낭송만 하는 것이 아닌, 당진시낭송가협회는 시를 낭송하는 기쁨을 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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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시가 있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2006년부터는 당진에서 시낭송 교육을 시작했고, 이때 시낭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며 같은 해 12월에 당진시낭송가협회가 만들어졌다. 단순히 단체만 만들고 시낭송만 하는 것이 아닌, 당진시낭송가협회는 시를 낭송하는 기쁨을 알리고…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내는 것 같은’ 기분에 펜을 손에서 내려놓았다. 그래도 그의 삶에 항상 시가 곁에 머물러 있었다. 30여 년 넘게 경상도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던 그는, 남편의 직장 이동으로 당진을 찾게 됐다. 그때 둘째 아이가 태어난 지 약 100일 무렵이었단다. 새…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적 공간으로의 초대’라는 이름으로 시 치료 강연을 실시했다. 시에 관심 있는 사람들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던 이번 강의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지난달 20일과 29일에 당진문학관(한국도량형박물관)에서 진행됐다. 강의는 △시를 쓴다는 것은? △시적 공간에서…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년에 개관한 우강소들빛작은도서관에서 시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시가 이번에 공개된다.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이 있는 4층에서는 북콘서트와 ‘인생 한 컷’이 진행된다. 각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가 ‘대중문…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버티게 해줬고, 우울했던 감정을 던질 수 있었던 창구였다. 현 시인은 “시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 여기에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고작 그의 나이 14살 때였다. 혼자의 몸으로 세상을 살기에는 쉽…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다. ‘소들빛’이라는 예쁜 이름을 딴 이 작은도서관…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했던 ‘시집을 내고 싶다’는 꿈도 지난해 이룬 것처럼. “3학년 때 쓴 시가 마음에 콕 박혔어요”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허가은 시인의 <그길을 가고싶다>가 선정됐다. 허 시인의 2023년 그 어느 때보다도 숨 가쁘게 지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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