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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각장애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시각장애인 위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때까지도 도대체 민규의 ‘민’자도…

  2.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그도 아니면 어둠 속으로 조용히 묻힐 것이므로. 혹여, 누군가가 그들을 위해 그들의 얘기를 쓴 이 글을 순백의 백지에 오돌토돌한 점자로 찍어낸다면 그들이 자신들의 얘기를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눈이 아닌 손으로. 그렇게 손가락 끝으로 점자를 더듬…

  3.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이 2001년 2월에 결성한 여성단체다. ‘소소봉사회’는 한달에 한번씩 시각장애인들에게 김치를 담가주고 있다. 이들은 이날도 부산하게 위문품과 생필품을 챙겨들고 죽동리에 있는 참사랑회 ‘소망의 집’으로 젖은 길을 달렸다. ‘소망의 집’은 참사랑회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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