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선(37)씨가 바로 그 주인공. 송산에서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만큼 송산 주민의 오랜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37)씨가 바로 그 주인공. 송산에서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만큼 송산 주민의 오랜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무단결근 = 금융사고? 과거 축협은 쉬는 시간에 교통사고를 내고 다음날 출근을 하지 않은 직원에게 무단결근으로 인사위원회에 회부해 정직1개월의 징계조치를 취한 바 있다. 그런데 중앙회 감사까지 진행된 ‘무자원 수표발행’이…
2002.07.13 · 지역사회 · 김정진
…진출장소장으로 부임했다. 당진출장소는 김 소장을 비롯해 2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소장, 서무담당자, 접수담당자를 제외한 21명의 직원이 직접 각 현장을 돌면서 측량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적공사는 국가 직영 업무인 측량을 대행하는 기관으…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자에게 최저임금 수준밖에 안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3조 3교대로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제일화섬 여성노동자의 임금은 일당 1만6천8백원으로 226시간 기준으로 월 47만4천6백원이다. 여기에 사측에서 제시한 4만2천원을 더한다고 해도 얼마전 정부 최저임…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꼭꼭 숨어있던 삶의 명제를 찾다 고대농협에 근무하고 있는 김응숙 여성복지과장을 만났을 때 내가 다시 찾은 것은 ‘희망’이었다.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말. 그동안 어디에 숨어 있었을까? 삶의 명제와도 같은 그 말은 어느새 머리카락조차 보이지 않게 꼭꼭…
2002.02.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에서 10여년간 근무해 온 경선씨는 무보수성과 자발성을 근본으로 하는 봉사활동에 대해 많은 고민과 실천이 있었던 만큼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큰 의미의 이웃에 대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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