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고로의 다이옥신 배출량, 쓰레기 소각장의 20배, 포항의 태인동’ 해도동 주민들, 주민대책위 구성하기도...
… 약 270여만평의 대지 위에 지어진 공장에는 현재 9천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포항제철소의 특징은 열연·냉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이나 못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선재, 모터를 만들 수 있는 전기강판, 스테인레스 등의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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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약 270여만평의 대지 위에 지어진 공장에는 현재 9천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포항제철소의 특징은 열연·냉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이나 못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선재, 모터를 만들 수 있는 전기강판, 스테인레스 등의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생…
2005.09.05 · 지역사회 · 이명자
… 도로와 포장도로가 혼재돼 있으며 왕복 5㎞가량으로 제방길을 걷는데만 1시간가량이 소요된다. 벚나무가 일부 식재되어 있고 코스모스가 심어져 있다. 당진천 제방길은 그늘이 없다. 그래서 주민들은 주로 아침, 저녁때 이곳에 나온다. 특히 주부들은 저녁식사…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에서 근무하면서 자판기 수익금으로 당진지역의 불우이웃들을 돕는 사람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당진화력에서 발전 전기원으로 근무하는 오중환(39)씨. 오씨는 지난 1999년 당진화력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래 휴게실에 커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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