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근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단체 소식 ◆

    …준호 총재가 로타리클럽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등의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한편 이천 중앙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 조인식을 맺음으로서 양클럽간의 친목도모와 봉사프로젝트 공유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두 로타리클럽은 각각 회원들을 소개하고 자…

  2. 2009.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안섬포구 청년자율방범대]“마을 치안활동 나선 안섬포구 청년들”

    …섬포구 내의 치안유지를 위해 3인 1개조로 총 11개 조를 구성해 매일 근무와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안섬포구는 관광객들의 왕래가 많은 곳으로 일대 공장의 노동자 숙소 및 여관들도 함께 자리 잡고 있어 더욱 외지인들의 왕래가 많다. 안섬포구 청년회 임…

  3.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시와의 만남 - 정기원]“힘든 일 시와 함께 털어버려요”

    문예의전당관리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정기원 시인. 그는 일상생활에서 얻는 스트레스를 시를 통해 해소하고 있다. 그에게는 시 쓰는 시간이 제일 편하고 즐겁다고. “평소에 문득 떠오르는 시상들이 있어요. 그럼 머릿속에 뼈만 추려놓은 다음 집에 가서 본격적…

  4.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작이다. 하지만 뼈국밥집을 운영하는 김유순(65)씨의 손맛에 이끌려 점심시간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넓지 않은 공간에 작고 허름한 테이블 6개가 고작이지만 들어온 손님이 나가면 금세 새 손님이 자리를 메운다. 뼈국밥집은 김씨의 손맛으로도 유명하…

  5.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심장섭 시인은 당진우체국 집배원으로 근무하며 집집마다 소식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당진읍 내 골목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여름이면 땡볕 아래 거무잡잡한 얼굴이 되곤 하지만 마을 작은 정자에서 나누는 수박 한 조각에 …

  6.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금 모습 그대로 평생 예쁘게 살겠습니다”

    …편이에요. 그리고 피서 갈 당시 몇 번 만나지 않았지만 저를 위해서 몇 시간을 운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시는 내내 심심하거나 졸리지 않도록 계속 대화를 나눴어요. 그리고 다시 당진에 돌아왔을 때 운전을 해줘서 고맙다고 저녁을 …

  7.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또 국내 안보문제·무장공비 침투 등 군에서는 장교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어요. 시기도 좋았고 시험을 준비하던 …

  8.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편한 지역에 우편물 배달을 목적으로 정식 집배원이 아닌 위탁계약을 맺고 근무하고 있는 당진우체국 권선례 도급집배원은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도비도 일대의 우편물 및 소포 배달을 담당하고 있다. “여자 집배원이라 사람들이 신기해하죠. 그것도 섬을 왕복하는…

  9.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기원 동서식품 대리점 골드상사/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막내딸에겐 미안한 사진첩"

    … 생겨날 것 같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에 찍은 사진으로 회사에서근무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성상사라는 회사에서 5년 간 근무하다가 인수해 지금의 동서식품을 차리게 됐다. 지금은 사업이 번창해 홍성, 예산 등 대리점을 넓혀갔다. 대리점이 늘어나면…

  10.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니 내가 했던 활동들이 현재에 있기 까지 많은 도움과 경험을 안겨줬다. 66년도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송산면 매곡리 이장을 시작해 송산면사무소 근무, 새마을지회장, 송산농협 조합장까지 지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한 것 같다. 84년부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