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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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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시간 넘게'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방치돼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서정리 주민들에 의하면 축사는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

  2.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 “단순한 시골살이, 행복해요” “직장 때문에 제주도에 이사가서 20년 넘게 유통업에 종사했어요.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상대해야 했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영업이 잘 되어 좋으니 기쁨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

  3.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교동리 주민들 휴먼빌 공사로 피해 호소

    …에 잠깐 아파트 틈사이로 햇볕이 들 뿐 음지가 되어 버렸다”며 “20년 넘게 살면서 한 번도 수도가 언 일이 없었는데 올해 처음 수도가 얼어 물을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씨의 주장에 따르면 아파트 공사로 인한 진동 등으로 담…

  4.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들 셋은 어린시절부터 함께 지냈고 서로를 알게 된 시간도 어느덧 50년이 넘어 버렸다. 마을 일도 같이 돌보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어떤 일이든 함께 협의하고 셋이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돼 버렸다. “우리는 항상 같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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