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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19년

44건 · '시간 동안'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일리지 잔치 및 아나바다 장터 진행

    …다 장터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마일리지 잔치는 조금초 학생들이 1년 동안 다양한 활동과 노력으로 적립해 온 마일리지를 이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교환할 수 있는 행사다. 또한 아나바다 장터를 함께 열어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키로 했다. 한편 조…

  2.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 뭐 할건지를 잠시 물어봤다. 진로와 취·창업 담당하는 교수로서 “수업 시간에 늘 하던 얘기는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가치 있는 일을 할 때 최고의 직업이지”라고 했지만, 현실에서 느껴지는 청년들의 미래는 과연 그럴까? 4학년 학생들이 찾아오면 얼…

    당진시대
  3.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표의 지도 아래 치어리딩 연습을 한다. 대열을 맞추고, 각종 동작을 두 시간 동안 연습한다. 공연이나 대회가 있으면 연습시간은 더 길어지고, 추가 연습을 하기도 한다. 송연우 어린이는 “팔돌리기 동작이 제일 재밌다”며 “연습하는게 하나도 힘들지 않다”…

  4.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이토 두 군데에서 활동할 정도로 당진살이에 완벽 적응했다…

  5.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준비했기에 두려움보다는 기대가 앞섰다고. 지금도 열정이 넘친단다. “대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

  6.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체육인 송년의 밤

    …가맹단체 회장, 회원 등 지역의 체육인들이 함께 했다. 이날 올 한 해 동안 당진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학교와 공무원 및 체육회 임원, 가맹단체 회원 및 선수 등에게 공로패와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육상 △축구 △배구 △탁구 △태권도 △씨름 …

  7.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과 전망

    …난해부터 2021년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뜻 깊은 시간으로 맞이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나온 의견들 중 하나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세계기념인물로 선정하자는 것과 파리…

    당진시대
  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도 안 아픈 딸 다은이를 낳았다. 송이 씨는 다은이를 갖고 1년 3개월 동안 출산 및 육아 휴직을 내고 육아에 전념하다, 지난 4월 복직했다. 26살에 결혼을 했네요. 요즘 사회에 비교적 이른 나이인데, 결혼을 일찍 한 이유가 있나요? “6살 연상의 …

  9.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가족지원센터장으로 부임한 박선영 센터장은 “센터장으로 근무한 10개월의 시간보다 체감상 더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만큼 내년에는 더욱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0.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교육 프로그램 중 문인화와 서양화, 서예A·B반에 참여한 수강생이 1년 동안 제작한 78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 교육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서비스형에서 활동하고 있는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금융사…

  11.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억사진] 성기동 기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행복했어요”

    30년 넘게 교사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간이 지나 제자들을 우연히 만나면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

  12.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 가서 온라인 멘토 만나고 왔어요”

    … 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서울대 학생들이 대호지분교를 찾아 2박3일 동안 멘토링 활동을 한 바 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서울대 글로벌 사회공헌단 서울대탐방은 온라인으로 진행한 SNU 멘토링 효과를 높이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가 …

  13.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 동행2’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와 그림 사업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신평노인대학 학생 16명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총 5회 동안 직접 시상을 떠올려 시를 쓰고, 시와 어울리는 그림을 그렸다. 이날 어르신들이 쓴 작품 …

  14.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담근 김치로 깊이 더한 부대찌개송탄 부대찌개

    읍내동에서 자리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김가네가 송탄 부대찌개로 바뀌었다. 정은영·김태민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김가네는 10여 년의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해왔다. 다양한 분식 및 식사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한 끼를 책임져온 부부는 오랜 고민…

  15. 2019.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의 전통을 알아가는 시간

    …정초·신평초·한정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평양조장(대표 김동교)에서 4회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막걸리 제조과정을 배우고, 누룩을 활용한 전 만들기에 참여한다. 최은희 문화교육분과장은 “백련막걸리는 신평의 전통”이라며 “우리가 살…

  16. 2019.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건강 증진 위한 ‘마인드 힐링’

    ….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총8회에 걸쳐 오는 10월 7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당진지역에 거주 중인 성인들을 대상으로 회 차…

  17.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동을 시작했다. 당시 적십자 소년소녀가장을 보살피곤 했는데, 방학 기간 동안 부모와 함께 놀러갈 수 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 가기도 했다. 또 1대1로 결연을 맺어 아이들을 돌보곤 했다. 내가 보살핀 한 자매는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결혼 할 때 …

  18.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 함께 즐겨요

    …부터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는 음악회에서는 당진필색소폰클럽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매달 넷째 주 일요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달 25일 …

    당진시대
  19.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돼지의 출산이 끝날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가는 일도 비일비재했다고. 오랜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하는 부모님을 지켜보면서 김 씨는 꿈을 키웠다. 부모님의 일이 자랑스러웠던 김 씨는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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