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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내 길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시내 길목'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당진 시내에서 면천으로 가는 길목에 카페 ‘면천 가는 길’이 문을 열었다. 전라북도 정읍시에는 약재를 달이고 고명까지 가득한 쌍화차로 유명한 거리가 있다. 함께 주전부리도 제공돼 한 잔만 마셔도 속이 든든해지는 쌍화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당진에서 태…

  2.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밥으로 겨울 추위를 녹이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수청회관이 당진 시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3.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

    …도 : 상 / 스탬프 위치 : 임존성 4코스 대흥을 거쳐 예산으로 가는 길목이다. 예당호 데크길이 완성돼 예당호 위를 걸을 수 있는 코스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와 예당호 조각공원이 있어 주말 나들이 걷기에도 좋은 코스다. - 총 거리 : 1…

  4.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슬아슬 합덕초 통학길 ‘안전 빨간불’

    합덕초등학교와 시내를 오가는 길목에 인도를 비롯한 안전장치조차 없어 학생들이 아슬아슬하게 등·하교를 이어오고 있다. 오후 3시경, 하교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나와 밖으로 향한다. 합덕초등학교에서 합덕감리교회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인도가 설치돼 있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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