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고대면 진관1리는 백제 때 당나라로 통하던 길목에 사신과 행인이 묵던 ‘진관(眞館)’이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 알려진다. 조선시대 상대면에 속했던 진관, 관동, 저동 등 여러 마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나로 묶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시내 길목'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고대면 진관1리는 백제 때 당나라로 통하던 길목에 사신과 행인이 묵던 ‘진관(眞館)’이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 알려진다. 조선시대 상대면에 속했던 진관, 관동, 저동 등 여러 마을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나로 묶여 …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순성면에서 당진 시내로 가는 길목에는 따끈한 소머리곰탕과 신선한 육회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수청회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청회관을 운영하는 유경자 대표는 좋은 맛을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소머리곰탕과 육회비빔밥 단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삼았다. 또한 …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시내에서 면천으로 가는 길목에 카페 ‘면천 가는 길’이 문을 열었다. 전라북도 정읍시에는 약재를 달이고 고명까지 가득한 쌍화차로 유명한 거리가 있다. 함께 주전부리도 제공돼 한 잔만 마셔도 속이 든든해지는 쌍화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당진에서 태…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밥으로 겨울 추위를 녹이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수청회관이 당진 시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 상 / 스탬프 위치 : 임존성 4코스 대흥을 거쳐 예산으로 가는 길목이다. 예당호 데크길이 완성돼 예당호 위를 걸을 수 있는 코스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와 예당호 조각공원이 있어 주말 나들이 걷기에도 좋은 코스다. - 총 거리 : 1…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합덕초등학교와 시내를 오가는 길목에 인도를 비롯한 안전장치조차 없어 학생들이 아슬아슬하게 등·하교를 이어오고 있다. 오후 3시경, 하교하는 학생들이 학교를 나와 밖으로 향한다. 합덕초등학교에서 합덕감리교회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인도가 설치돼 있지만, 이…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고 한다. 4반은 마을 안쪽에서 있어서 안골이라고 부른다. 면천 가는 길목에 있던 ‘똥솔밭’ 과거 성북2리에는 솥을 만드는 솥점과 술을 제조하는 양조장, 그릇을 만드는 공장, 사금을 채취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또한 똥솔밭이라는 곳도 있었단다. 면…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송악중·고등학교를 약간 남겨두고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이 있다. 마을길 안내에 따라 조금 더 가다 보면 송암공원이 나온다. 송암공원은 송악읍 가학리 출향인인 송암 윤재구 선생이 개인 재산을 기부하며 조성된 곳이다. 조성된 지 오래…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 고대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학교를 갈 때마다 산을 넘어야 했다. 가는 길목마다 친구들을 하나 둘 만날 수 있어 심심하지는 않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마을별로 운동장에 모여 함께 하교하곤 했는데 그의 집은 대촌리 끝자락에 있어 항상 마지막으로 집에 …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묵묵히 10여 년 간 한 자리에 있었다. 사람이 자주 다니는 길목도, 인구가 많은 시내에 위치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정 때문에 이제 어디 가지 못하고 10년은 더 이곳에서 일하겠다는 청솔식당 유병예 대표다. 그는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한 녀석이 친구한테 ‘역시 교장 선생님은 우릴 실망시키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였지만 간척사업으로 들판이 됐다. 그래서 왜가리의 목처럼 생긴 가느다란 길목에 서면 동쪽 해변에서 일출을, 서쪽 들판에서는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을주민들은 서해안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도 독특한 풍경이지만 너른 들판으로 떨어지는 해넘이도 놓칠…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했다. 땅따먹기를 할 때면 골목 바닥이 우주만큼 넓었다. 수암골로 가는 길목에 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일까, 어린시절 추억이 더 생생해진다. 우암초등학교를 왼편에 끼고 골목길로 접어들면 사방에 수암골로 가는 이정표가 보인다. 5분 정도 걸으면 수암골 골목…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80%를 차지하고 있다. 막동골 넘어 당진장 가던 시절 지금은 금암로로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고 집마다 차가 있어 당진시내를 쉽게 오가지만 옛날에는 사정이 달랐다. “나 어릴적에는 모두 막동골을 넘어다녔지. 당진장까지 여기서 한 8km가량 떨어져 있을라…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들과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휴식처가 되어 준다. 또한 성지와 성지를 잇는 길목은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 시골길로 걷는 내내 농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어 한적한 농촌풍경을 감상하기에도 그만이다. 내포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본격적인 걷기를 시작하기 전…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고즈넉함까지 느낄 수 있다. 성상사거리에서 연등 따라 걷기영탑사로 가는 길목은 성상사거리에서 시작된다. 면천 면소재지인 성상리 우회도로에서 영파크모텔이나 성상사거리에서 내려 성하리로 가는 마을 길이 주요 걷기길이다. 성상사거리에서 200m 정도 걸으면…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 2차선 옛 도로를 따라 15분쯤 달리면 휴양림에 도착하게 되는데 가는 길목도 훌륭하다. 꼬불거리는 시골길 양 옆으로 채소를 심은 밭이 이어지고 드문드문 분위기 좋은 카페와 레스토랑, 음식점도 자리 잡고 있다. 플라타너스 가로수 길은 가을이면 더 환상…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까지 관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언제 어디로든 여행에 나서기 좋은 길목에 위치해 있다.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한 백제문화권과 서산, 당진을 포함하는 내포문화권, 서해안 관광권까지 충남 16개 시군에는 산, 강, 계곡과 바다, 문화와 역사를 맛 …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속도를 내는 차량이 많이 지나간다. 또한 송악산업단지와 한진으로 통하는 길목이기도 하여 커다란 덤프트럭이 내기라도 하듯 쌩쌩 달려온다. “속도위반 감시카메라라도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해 봤지만 학교에서 400m도 채 안되는 가학리 마을회관 앞에 있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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