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충남도민 210만 명보다 많다. 전체 한국 인구의 4.5%를 차지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은 미비하다. 특히 이들을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에서 누가 왜 당진을 오게 됐는지,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시내 인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충남도민 210만 명보다 많다. 전체 한국 인구의 4.5%를 차지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은 미비하다. 특히 이들을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에서 누가 왜 당진을 오게 됐는지,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인…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의회·부녀회와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면천읍성 안 시내 곳곳과 국지도 70호선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대청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매년 3~4번 정도 이장협의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지역 단체…

2020.09.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읍·면 지역 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벽지노선 등 비수익 노선에 대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당진시는 비수익 노선의 적자분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해마다 보조금 지원액이 증가하…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 하지만 또 아이러니한 것은 상대적으로 육아와 가사로 인한 비경제활동 인구가 많은 ‘시’ 지역으로 유일하게 당진이 상위권이라는 점이다. 충남도 내에서 셋째 아이 출생 비율은 높지만, 20대 남성과 비교하면 20대 여성이 절반도 되지 않는 당진. 이러…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5.7%로, 도내 10위다. 가장 높은 지역은 청양군(13.7%)다. 인구 1000명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사와 강사 수는 충남 평균(6.83명)보다 약간 높은 7.89명이며, 1000명당 운영하는 프로그램 수는 10.52개로 5위에 해당한다. 1…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동하면 가시적인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의 인구 감소의 원인은 무엇이며, 인구 증가를 위한 대책이 있다면? 2018년까지 꾸준히 인구가 증가, 지난해부터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당진시의 합계출산율은 1.49명으로…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 운영이 어려워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역의 인구 변화 등을 판단하며 학교의 질적 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 기관 단체장 측에서도 남녀공학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황재선 합덕읍개발위원장은 “학교…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설치해 교통 상황을 알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선아 위원은 시내 지역의 학교 과밀화를 지적하며 ”읍·면 지역으로 학교를 분산할 필요가 있다”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증설이 필요하며,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학교에 이탈하지 않…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왼쪽부터)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조수현 신평초 학부모회장 시내권 외에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은 “신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