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서 우리 당진은 농업과 공업 그리고 관광이 함께 어우러져 발전하는 서해안시대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본인은 그간의 정치경험과 7년의 군행정경험 그리고 경영능력을 총동원해 못 다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대의 희망'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서 우리 당진은 농업과 공업 그리고 관광이 함께 어우러져 발전하는 서해안시대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본인은 그간의 정치경험과 7년의 군행정경험 그리고 경영능력을 총동원해 못 다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97년 2월의 한보철강 부도와 같은 해 11월의 IMF 사태는 ‘서해안 시대의 개막’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던 지역주민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다. 대규모 산업단지의 조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배후 도시의 건설이라는 장미빛 희망은 냉혹한 현실 앞에 점차…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탱할 자신이 없는 것이다. 유씨는 “지금과 같은 상황이라면 이 지역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살 수 있을 지 모르겠다”며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지 않고는 다른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러한 고민이 비단 유씨만이 아니라는데 있다. 몇년째…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도 생기지 않았고 열락의 새도 울지 않았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는 희망사항이나 이상향이나 복권에 당첨되듯이 행운에 의해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실은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각자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