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민들이 제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관심을 갖고 당진시의 현안을 꼼꼼하게 들여다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해 의정감시활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명 △홍성 3만3656명 △예산 1만4229명으로, 당진은 서산에 이어 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두 번째로 컸다. 하지만 충청남도 문예회관별 관심도를 분석한 결과, 당진은 4067건으로 49.5%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서산이 200…
2017.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공동출자회사·협력회사 일자리 제공 태양의 집은 나카무라 박사의 제안으로 주식회사 오므론이 태양의 집 부지 안에 첫 장애인 공장을 세우면서 특례 자회사 단지가 시작됐다. 태양의 집으로 시작된 장애인 고용 목적의 특례 자회사는 일본 전역에 200…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하여 울산시의 조선소 협력 중소, 벤처기업에 집중 지원한다고 하면 당진시민들이 이해하겠는가. 공해는 당진에 뿌리고 혜택은 울산시에 남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행정가와 정치인들도 소상히 알고 있을 터인데 모르는 척 애써 외면하…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예산 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그 내용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편성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의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2기 주민참여예…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가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자리하고 있을 때 김순영 현 부센터장으로부터 제안받은 자리다. 지역에 북한이탈주민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시설이나 단체가 없다는 소식을 접한 문 센터장은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와 논의를 거쳤고,…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 등 당진시 10대 역점사업을 정부에 제안했다. (김병빈)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적이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상으로 공모했지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가 없었다”며 “최초 사업을 제안한 랴오디코리아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리나항만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수산부가 사업제안부터 협상까지 9~10차례 확인해 특정 기업에게만…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 권세용 대표는 지역내 사회단체를 연계할 수 있는 후원·나눔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권 대표는 “지역에 많은 단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 및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면 나눔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각 단체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나눔으…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5년 10월 말 쯤 세월호 어머니들은 치유 목적으로 연극 수업을 제안 받고,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내셨을까 하고. 그런데 제안만 받고 마음의 준비는 안 돼 있었어요. 마음을 열기까지 몇 달이 걸렸죠. 먼저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련해야 한다는 의견에 제시됐다. 또한 보도가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제안이 이어졌다. 주요발언 송영팔 : 당진에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또한 당진전통시장 문제에 대해서도 짚어야 한다. 단순한 예산…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명예감사관으로 임명된 시민들이 지난달 28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명예감사관은 시민들이 생활불편 민원이나 불만사항, 공직자 부조리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행정의 투명성 확대와 시민의 시정참여를 위해 지난 201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