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 국가권력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성장한 경제권력 등에 대한 견제·감시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회가 급변한 만큼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시민들이 제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 국가권력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성장한 경제권력 등에 대한 견제·감시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회가 급변한 만큼 시…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를 통해 접하면 이미 참여기간이 끝나서 아쉬울 때가 있다. Q. 신문에 제안할 부분이 있다면? 김병빈 위원 현대인들은 늘 바쁘게 생활한다. 신문 읽을 시간도 많지 않다. 당진시대 홈페이지 통계를 보면 독자들이 어떠한 기사에 관심을 가지는지 알 수 있어…
2022.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석구 “민간위탁 운영 등 고려” 이석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역시 “시민들이 미흡한 지역의 의료 서비스로 인해 불안을 겪지 않을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의료원 설립 외에도 설립 후 민간위탁으로 운영하거나 소요 예산으로 헬기를 …
2022.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보존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백강전투 지역이 석문 웅포라는 점을 시민들이 함께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양명길 당진수협 조합장도 “이번 위령문화예술제를 계기로 지역에서도 위령비 또는 백강전투 약사비를 건립해 취지와 목적을 상징할 사업도…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문제를 풀어갈 문화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했다. 2022 당진문화도시 제8차 워크숍이 지난달 26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부 행사로 임승관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대표를 퍼실리테이터로 초청해 ‘시민참…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영란 상임대표가 당진시민들이 소들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소들섬과 섬에 서식하는 동식물 등을 소개하는 소책자(핸드북) 제작을 제안키도 했다. 김 상임대표는 “책자를 만들어 공공기관·은행 등에 비치…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21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계가 있는 만큼 문화로 지구를 살리는 문화도시 당진을 다뤘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도시진단부터 도시를 만드는 경로까지 문화를 담아 만들어 낸다면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도시의 이미지와 브랜드, 문화자치와 문화안전망, 문화정체…
2022.05.06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본지에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중심의 정책 선거 실현을 위해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 9편, ‘유권자를 만나다’ 시리즈 10편을 연속 게재해왔다. 당진시대는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통해 가장 화두가 되…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는가 하는 행정법에 의한 외부 감사 기관의 평가가 기본이 되겠으나, 시민들이 체감하는 당진시 행정에 대한 평가는 공무원의 서비스가 척도가 될 것이다. 특히 타 지역 사람들의 당진시 공무원에 대한 평가는 민원 처리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는데 당진…

2022.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구 당진시네마 건물을 활용한 이 곳에서는 앞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를 향유하고 활동할 수 있는 창작실과 연습실, 전시실, 공연장 등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지역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이곳의 명칭…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당진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추진계획이 실행단계로 이어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정책의 실효성이 입증된다. 필자는 현재 당진시 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급식분과에 속해있다. 그동안 학교급식 분야 활동에 많은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중화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소들섬 일대를 철새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자는 제안이 제기됐다. 이후 우강대책위 뿐만 아니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고,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며 제출한 청원이 지난…
2022.01.22 · 환경·안전 · 한수미
… 강화해야 한다고 제시됐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됐다. 특히 도시 및 도로변 대기오염 측정망 확충,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인증제 도입, 재해 고위험지역 재난 대응 조기경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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