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 과정에 참여했다.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를 방문해 지은숙 대표를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로 인한 문제를 기사로 다뤘다. 또한 청소년들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하고, 이용하기 어려운 버스 정류장 문제를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시민들이 직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 과정에 참여했다. 면천의 책방 <오래된 미래>를 방문해 지은숙 대표를 직접 취재하기도 하고, 최근 증가하는 전동킥보드로 인한 문제를 기사로 다뤘다. 또한 청소년들이 원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하고, 이용하기 어려운 버스 정류장 문제를 개…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 곳은 쓰레기가 사라진다. 하지만 아직도 3D업종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시민들이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청소차량이 시끄럽다”, “왜 새벽에 작업하느냐” 등의 민원은 물론 쓰레기 차량으로 인해 비좁은 길을 통과하기 어렵다는 민원도 간혹 있다고. 오의환…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이번 회원전에서는 합덕제, 왜목마을, 남산공원 등 손수체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당진지역의 경관 사진에 캘리그라피로 작업한 글귀를 합성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됐다. 또한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따라쓰기 노트를 제작해 회원들의 캘리그라피 글귀를…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가 온라인 중심으로 실시된 가운데, 6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총회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참여율이 높아진 것이다.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25일까지 14개 읍‧면‧동에서는 2020년 주민총회를 진행했…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그 결과 지난 8일 직접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다. 각각의 책에는 투…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 전하는 ‘뉴스유’ 등이 만들어졌다. 팟캐스트를 활용해 시민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도 활발히 진행됐다. 지난해 호서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호서팟’, 청년 사업가가 맡은 ‘청년라디오’, 결혼이주여성의 ‘다문화카페’, 당진YMCA 학생들이 참정권…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나라 사랑’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열심히 일한다면 시민들이 어떤 길이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 문제와 지역의 균형발전 등을 강조한 그는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서비스와 정주여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2020.09.18 · 산업·경제 · 김예나
… 법률 전문가 또한 입주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은 큰 문제라며 당진시가 직접 시설을 양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산오토밸리 산폐장 반대대책위원회의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하승수 변호사는 “당진시의 이번 사안은 기본적으로 입주계약을 신청하지 않은 사업자의…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은 ‘왜 시민들이 당진을 떠나는가’에 주목했다. 점차 낮아지는 출생률도 문제지만, 정주 여건의 미흡으로 수도권과 인근 지역으로 떠나는 인구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과 교육, 의료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인구유출이 시급하지…

2020.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있다. 다만, 제4호에 따른 지출은 해당 사업에의 지출 근거가 조례에 직접 규정되어 있는 경우로 한정한다”고 명시했다. 여기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방재정을 기부하거나 보조하는 경우는 △법률에 규정이 있는 경우 △국고 보조 재원(財源)에 의한 것으로서 …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 같다. 기존의 의사결정 시스템인 대의제가 무너지고 있다. 하지만 직접민주주의 다수결은 찬반 선호조사라는 한계와 감정적 유혹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므로 결정의 질을 책임질 수 없다. 수많은 대안과 창의적 발상을 모두 무시하고 찬반으로 결정하면 그…
2020.08.18 · 산업·경제 · 김예나
… 4년차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송편을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빚는다. 처음에는 회원들마다 각자 쑥왕송편을 만드는 방식이 달라 하나의 레시피로 통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쑥왕송편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하나의…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 주거권, 환경권의 가치가 더 적은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이제야 시민들이 나서서 반대할 수 없는 이유는 산폐장 건립에 대해 몰랐기 때문”이라며 “당진시의회에서 산폐장 건립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려는 노력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김장수 당진Y…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서 김영구 자치행정국장이 “지역에 인재가 없다”며 “지역에 사는 학생과 시민들이 임용시험에 합격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의회가 “시민 모독”을 주장하며 정회를 요구했고, 당일 행감 일정이 전부 미뤄지는 등 한때 파행을 겪었…
2020.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안심도서 대출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계속 독서를 즐길 수 있게 하고 싶었다”며 “이를 위해 그동안 직원들은 시민들이 대여신청 한 도서를 일일이 찾고 반납한 도서를 소독하는 등 바쁘게 일해왔다”고 말했다. 현…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작업한다는 정 씨는 “나무의 결을 보면서 어떤 모양을 낼까 고민한다”며 “썩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필리핀 평화의집 후원…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사회문제 해결과 방식에 차이가 있다. 시민운동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많은 시민들이 호응하고 참여하는 대중운동으로 접근해야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정당은 정치권력을 지향하는 집단이다. 시민단체와 정당, 두 개의 집단은 함께 섞여 활동하면 많은 시민들의 지…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25개의 팀으로 조직돼 있다. 각 사업을 담당하는 직원도 모두 다르다. 시민들이 궁금한 것이나 민원을 제기하기 위해 시청에 전화하면 이쪽 실과에서 저쪽 실과로, 그리고 다시 다른 실과로 연결하면서 마치 핑퐁(ping-pong)처럼 전화 연결이 이어진 …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이념과 진영논리로 선택이 이뤄진 것 같다. 한편 코로나19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공간인 SNS에서 유권자를 만났다. 보수층의 소통방법을 바꿔야 한다. 보수 지지층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지, SNS를 활용하지 못하는 노령의 지지층과 어떻…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이듬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이어갔다. 직접 농사지어 복지시설에 기부 처음 시작한 사업은 감자 농사였다. 3000평에 이르는 밭을 일궈 감자를 재배했고, 감자 400~500여 개의 박스를 생산했다. 첫 사업이자 사회적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