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멀리 가지만, 함께 간다면 오래 간다는 그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대규모로 들어올 뻔했던 축사 사업을 백지화 시켰으며, 계엄 선포 이후 ‘탄핵 버스’를 움직여 서울로 향했다. 힘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민들이 찾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멀리 가지만, 함께 간다면 오래 간다는 그 말처럼 당진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모여 더 멀리 가기 위해 빛을 만들어 냈다. 석문산단에 대규모로 들어올 뻔했던 축사 사업을 백지화 시켰으며, 계엄 선포 이후 ‘탄핵 버스’를 움직여 서울로 향했다. 힘든 …
2024.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람객들이 낯설어 할 것이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갤러리가 아닌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이 반응을 더 살피고 싶었던 백지연 대표는 이번 두 번째 전시 기간을 길게 잡고, 이전보다 더 다양한 인공지능 작품을 구상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화공감터’로 탈바꿈했다. 이렇게 문화공감터는 비로소 시민의 것이 됐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에는 전시실과 휴게실이, 3층에는 연습실과 창작실, 오픈스튜디오, 4층에는 공연장 등이 갖춰졌다. 처음에 직영했던 …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우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 채워졌다. 주말 많은 시민들이 찾은 예술제는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 분산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광장에는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버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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