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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 믿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시민들 믿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9 · 정책·행정 · 김창연

    박용길 씨 18대 지회장으로 선출

    … 박용길 지회장은 “당진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당진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함께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길 지회장은 지난 2010년 10월 1일부터 당진시지회 17대 지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2.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리 당진시가 산업도시로써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발전을 통한 이윤이 당진 시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당진시민들이 직접 산업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산업화로 인한 1차 이익을 직접 얻을 수 없습니다. …

    당진시대
  3. 2013.07.29 · 문화·교육 · 임아연

    모래 위에 흘린 땀방울 드디어 결실 맺다

    …승에 큰 기쁨을 느낀다”며 “초등부부터 선수양성을 위한 지도 및 지원과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체력과 기술 등 개인의 기량 차이로 승패가 결정 나는 개인전보다 순서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 단체전에서의 우승이 더욱 어려운 게 사실…

  4.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모색하다

    …받게 된다. 이것은 단 몇 사람만으로도 사회가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사례로, 4년 전 우리나라를 방문한 아쇼카재단의 빌 드레이튼 대표는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를 강조하면서 “사회적기업가가 주위 사람들을 전…

    당진시대
  5.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사들일 당시, 말뫼 시민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말뫼의 눈물’로 잘 알려진 도시이기도 하다. 말뫼의 상징 ‘터닝토르소’ 말뫼는 1990년대까지 만해도 스웨덴의 대표적인 공업도시였지만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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