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최연숙꺼지지 않는 당진땅 수호 촛불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또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시민들 필요'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또 대…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기업의 현황 및 환경개선 계획에 대해 점검하고, 시민들이 지적하고 있는 문제점을 제기, 적극적인 해결 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8000억 투자…그러나 8년 걸려 석문면 교로리에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 당진화력본부를 운영 중인 한국…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다. 또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나 지원과 관련된 기사와 심층 취재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아직 생소한 ‘김영란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사화함으로써 더 많은 독자들이 ‘김영란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분도 있었습니다. …
2016.09.03 · 환경·안전 · 김예나
… 장점으로 꼽는다. 또한 클럽하우스 아라마린센터는 아라마리나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 공간으로, 카페, 웨딩홀, 연회장, 레스토랑, 바비큐파티장 등이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라마리나 주변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과 호텔이 자…
2016.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4만세탑 광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당진시는 협약단체에 환경정화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우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6.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점을 운영하던 이진규 대표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않은 시민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음료를 판매하는 쥬스식스를 개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쥬스식스는 완성형 프렌차이즈”라며 “창업자의 마인드가 명확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쥬스식스…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 김기선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 ‘이제, 사람·환경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154kV급 이상 고압송전선로는 총연장 16만3700m에 달하지만 이…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발전소와 고로제철소가 있고 인근 대산 지역의 석유가공업체로 포위된 당진시민들의 몸이 온전할 것인가이다. 특히 미세먼지나 아황산가스는 바람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굴뚝 주변의 석문지역이나 송산지역 주민보다 당진 도심의 시민들의 피해가 더 클 수도 있다…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 일하는 의회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 남재걸 교수: 산업과 도로망을 통한 도시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시민들의 변화된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 심니들이 필요…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자리를 놓치지 않고 큰 반전 없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홍 당선인은 “당진시민들이 선택한 당진시의회 의원 홍기후로 다시 태어났다”며 “당선의 기쁨도 있지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
201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큼 배수설비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친절하게 시민들을 대한다. 당진시 배수설비의 유지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주)하이엔텍 당진하수관거팀 최영준 과장은 배수설비 관리에는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변기에 칫솔, 담배꽁초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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