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시선 담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촬영하며 연출된 모습보다 자연스러운 순…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멈추게 한다. 짧은 시 한 편이지만 고향의 풍경과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 숲길을 걸으며 마주한 자연과도 묘하게 어우러진다. 역사 유적이 과거를 기억하게 한다면, 시비는 지역의 문화와 문학을 현재로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다. 물길은…

2026.03.27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어오고 있다. 지난해 제4기까지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올해도 시민의 시선으로 경관을 기록하는 작업이 계속된다. 이번 제5기 경관기록단은 회사원,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의 시민 1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우수경관자원 21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