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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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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시원 여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더운 것은 더운 것으로 다스린다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이 여름에 통하는 말이라면 겨울엔 이한치한(以寒治寒)이다. 연일 매서운 추위로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로 겨울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한국전력공사 …

  2.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을 제철 맞은 해산물이 풍성

    …. [미니인터뷰] 최춘길 번영회장 “가을 제철 해산물과 함께”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시원한 가을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계절입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삽교호조개구이축제를 통해 당진을 더욱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3.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 한 여름방학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 유발과 폭 넓은 학습 경험을 위해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독서 교실은 ‘책과 함께 여름여행’, ‘업사이클링’ 두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시 쓰기, 바다 꾸미기, 개미 인형 만들기 등 독…

  4. 2017.08.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원한 여름나기”

    …8일부터 10일까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제2회 남사복 한여름 축제가 열린 가운데, 앞마당에 마련된 물놀이 풀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5. 2017.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제28회 한산모시문화제, 6월 9일~12일 개최

    …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산모시문화제는 한산모시의 바람을 어머니의 바람, 시원한 바람, 트렌드의 바람이라는 3가지의 바람으로 표현하였으며, “모시야, 여름을 부탁해!”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여름전에 꼭 가야하는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또한, …

  6. 2017.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가요”걷기 좋은 길 당진의 도심 속 공원

    어느덧 초록의 기운이 만연한 여름이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또는 어스름 저녁 시원한 밤공기를 따라 마냥 걷고 싶은 계절이 다. 당진에서도 멀리 가지 않아도 공원을 만날 수 있다. 간단한 운동기구로 체력을 다질 수 있으며 옆길…

  7.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피어 언제 들려도 꽃을 감상할 수 있다. 봄날이면 벚꽃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는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에 보는 이들을 자연 속에서 평온을 느낀다. 구절산 등산로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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