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마음의 터를 일구자 고교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애틋하고 소중하게 다가온다. 이런 방학을 삭막하고 갑갑한 입시의 공간에서 보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틀에 짜인 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시원 여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의 터를 일구자 고교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래서 더욱 애틋하고 소중하게 다가온다. 이런 방학을 삭막하고 갑갑한 입시의 공간에서 보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틀에 짜인 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개의 분과(레크레이션, 영상)를 통해 모임에 참석한다. 풍물도 배우고 여름ㆍ겨울방학 동안 자체적으로 수련활동에도 들어간다고 한다. 우리 고유의 것을 추구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학생들의 모임인 것이다. 군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곳 소리나…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십수년간 공원처럼 가꿔놓은 이곳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면 가족들이, 여름엔 시원한 그늘이 좋아 한보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점심한 때 낮잠을 자고 가는 곳이 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땅은 마을주민들 땅이 아닌 외지인 소유였다. 개발과 함께 누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