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LNG 선박 항로 준설토 활용 서부두 평택땅 매립 계획 논란“당진흙 퍼다 평택 줄 수 없다”
…서는 27만㎘급 LNG 저장탱크 10기 중 4기를 우선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와 더불어 액체 상태인 LNG를 기화해 송출하는 기화송출설비와, 해외에서 LNG를 들여오는 항만시설이 같은 시기에 함께 준공된다. 대형 선박의 통행을 위해서는 최소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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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시작 분쟁'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서는 27만㎘급 LNG 저장탱크 10기 중 4기를 우선 완공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와 더불어 액체 상태인 LNG를 기화해 송출하는 기화송출설비와, 해외에서 LNG를 들여오는 항만시설이 같은 시기에 함께 준공된다. 대형 선박의 통행을 위해서는 최소 1…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러나 받아들여야 하는 아픔은 더욱 쓰라림을 남깁니다. 아산만 경계 분쟁은 수도권 남부 및 충청 이남의 해양 물동량 수송을 위한 항만 건설을 위해 1992년 5월 7일 국토해양부에서 아산만 국가공업단지조성 항만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발표 후 시작했…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및 당진시의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시정을 책임…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자주> 항만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벌인 평택시와의 오랜 분쟁은 언제부터 왜 시작됐을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책위에서 입장을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며 시민 여러분에게 …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긴 분쟁이 허무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해 해당 매립지의 관할권은 완전히 평택시로 넘어갔다. 이번 판결에 따라 매립 완공시 여의도의 2.5배 크기에 해당하는 2045만6356㎡(…
2021.0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년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변경 등록했다는 시행사측의 일방적인 통로로 시작됐다”며 “이는 사업자의 부당한 갑질”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당진시에 사업승인을 받은 1053세대의 공공임대아파트와 공사하고 있는 829세대의 민간임대아파트 물량도 수년 …
2021.01.2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법원이 다음 달 4일 오전 10시에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선고를 내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5월 소송이 시작된 지 5년 8개월 만이다. 당초 선고기일은 지난달 24일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법원행정처가 전국 법원에 …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 부곡공단 공장에서 발견된 균열폭은 1~5mm로, 현장을 방문한 이승태 분쟁 전문 변호사는 “보통 콘크리트 균열 허용 기준은 폭 0.2mm 수준”이라며 “부곡공단은 균열이 굉장히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건물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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