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아서 엄마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대관도 잘 안 해주는 것이다. 시청 내 시민홀도 공무원이 쉬는 공간처럼 된 것 같다. 강연 때문에 한번 대관한 적이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기보다는 소극적이고 형식적인 느낌을 받았다. 문화예술학교 같은 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시청 공무원'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서 엄마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대관도 잘 안 해주는 것이다. 시청 내 시민홀도 공무원이 쉬는 공간처럼 된 것 같다. 강연 때문에 한번 대관한 적이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기보다는 소극적이고 형식적인 느낌을 받았다. 문화예술학교 같은 곳…
2012.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겠는가? 잘못하면 정말 정크가 되어버릴 수도 있었다. 행사가 열리는 당진시청 앞에는 죽은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두 그루 있었다. 토질이 안 맞아서인지 새로 심어도 자꾸 죽는 느티나무는 당진시청의 골치 덩어리라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시청을 새로 지을 …
2012.08.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확충해 손님을 맞이 할 것도 다짐해 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한 시청관계 공무원, 교통정리에 땀을 흘려준 경찰서 직원여러분, 석문면 각 기관 및 사회봉사 단체와 왜목상가 번영회원, 행사를 주관해준 이종호 석문면개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