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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화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시화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

    호수시문학회(회장 박영양)가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오는 26일까지 서각시화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호수시문학회 12명의 회원시인들이 참여했으며, 남송 김경배 작가가 시인들의 시를 자작나무에 옮겨 적고 그림을 그렸다. 한편 호수시문학회가 당진문화…

  2.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책상에 세 명에 앉을 때도 있다고. 한편 직접 그린 그림과 시를 적어 시화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면천면 대치리의 지옥자 씨(67)는 “학교라고는 동생 엎고 한두 번 가본 것이 전부”라며 “그 후에는 평생 일만 하고 살아 그림 그려 볼 시간도, 여유도…

  3.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0] 연호시문학회연꽃향 가득한 詩 모임

    …호시문학회가 창립 돼,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학기행·시화전 등 활동 왕성 지난 2월 연호시문학회에는 첫 여성회장이 선출됐다. 바로 시인 이옥하 씨다. 이 회장은 “부족하더라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연호시문학회가 발전하는데 이바지 할…

  4.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년에 깨달은 배움의 즐거움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가 시화전 및 작품집 출판기념회 ‘늦게 피는 꽃’을 개최했다.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린 이번 시화전은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늦은 나이에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 130여 명의 작품을 전시했…

  5. 2017.05.21 · 문화·교육 · 임아연

    ‘늦게 피는 꽃’ 시화 선보여

    …장 문선이)를 통해 글을 배운 늦깎이 학생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시화전을 개최한다.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늦게 피는 꽃’을 주제로 문해교육에 참여한 해나루시민학교 학생 120여 명이 직접 쓴 감동적인 시와 그림이 전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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