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릴라의 라이스 앤 케익 대표 장은경떡의 화려한 변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배웠다.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케이크를 완성할 때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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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설상가 경력'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당진을 찾은 장 대표는 제과제빵을 전공한 경력과 경험을 살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서 앙금플라워떡케이크를 배웠다.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힘이 들 때도 있었지만 케이크를 완성할 때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언니의 제안으로 뚱뗑이매운탕을 개업해 운영해 왔다. 정 대표는 17년 경력 요식업의 실력자이다. 식당을 송산면 유곡리로 새로 개업했지만 정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한 손님들이 계속해서 육미매운탕을 찾고 있다. 단골손님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그는 “좋…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동에 문 열었다. 롤링라이스키친 당진읍내점의 이현경 대표는 10여 년 경력의 바리스타다. 당진으로 귀촌한 부모님을 따라 4년 전 당진을 찾은 뒤에도 바리스타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후 카페를 인수해 ‘분식카페’라는 독특한 컨셉의 롤링라이스키친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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