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활어직판장과 전통일식이 한 곳에”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동해일식을 새롭게 개업했다. 1층 활어직판장은 기존의 동해수산이 운영되어온 방식 그대로 웰빙해초쌈 및 포장 등의 업무가 이뤄지며 2층 전통일식 매장은 회식 및 회의 등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신설상가 기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동해일식을 새롭게 개업했다. 1층 활어직판장은 기존의 동해수산이 운영되어온 방식 그대로 웰빙해초쌈 및 포장 등의 업무가 이뤄지며 2층 전통일식 매장은 회식 및 회의 등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고…
2012.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 있고 치킨이나 피자 등 배달음식을 시켜먹을 수도 있다. 맥주클럽은 기존 맥주 전문점 경영의 고정관념을 깬 판매형태로 많은 종업원을 둘 필요가 없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맥주클럽 김성식 대표는 “셀프바로 운영되고 있어 종업원 …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다. 루나리치 당진점은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프렌차이즈 전문점들과 달리 직접 신선한 재료를 받아 매장에서 조리해 제공되기 때문에 음식의 신선함이 특징이다. 얇은 도우에 갓 장만한 천연재료들을 올려 고온의 화덕에서 구워…
2012.10.05 · 문화·교육 · 김창연
…씨로 더욱 현대밧데리의 이름을 알려 나갈 것“이라며 “확장 이전과 함께 기존 장비들 보다 더 정교한 새 장비를 도입해 더욱 신속하고 꼼꼼한 정비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밧데리의 이전 함에 따라 김 대표의 지인도 셀프세차장 함께 설치해…
2012.09.22 · 문화·교육 · 김창연
…를 연출한다. 카페 홀릭 김민규 대표는 “손님들의 공간이 보장되지 않는 기존의 오픈형식 카페와 다른 홀릭만의 특색을 갖고 있다”며 “사생활이 중요해진 시대에 맞는 운영방식으로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적용한 운영방식”이라고 말했다. …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매장을 많이 찾았다”며 “당진의 고객확보와 기존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당진에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남편 이판수 씨에 따르면 스포츠 마사지를 통해 스트레스, 재활치료, 근육의 피로 저하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피로의 …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으로 단골들에게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는 기존의 메뉴에 곤드레비빔밥 및 메밀전병을 추가했다. 김 대표는 음식맛 하나만으로도 당진에 ‘담소’를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자체적으로 조리를 하고 있죠. …
2012.05.2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 무한리필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기존 뷔폐에서 제공되는 불필요한 음식들을 줄여 손님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질 좋은 음식들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다”며 “수익은 낮지만 손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뉴라고. 김주환 씨는 “구수하면서도 담백함이 감자탕 맛의 특징”이라며 “기존의 감자탕 전문점에서 맛볼 수 없었던 홍두깨 칼국수·감자탕의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생 김택화 씨는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며 …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보완해 간재미회국수를 내놓게 됐다”며 “생소한 이름의 음식일지 모르지만 기존 간재미회무침과 국수의 어우러진 맛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이 많이 익숙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왜목마을을 관광차 찾아온 서울, 인천, 대전 등의 관광객들의 발길…
2012.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 2011년도부터 아버지와 함께 로얄체육사 일을 시작해 왔다. 김 씨는 기존의 체육사 자리에 실내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축구용품 코너를 신설해 물품을 확장했다. 또한 당진시배드민턴협회·연합회 이사 및 파워크럽 총무, 아미조기축구회 사무차장 등 다양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