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행복이 가득한 집’김창규 대표 “24시간 우려내 진한 진국설렁탕"
… 맞은편에 위치했던 행복이 가득한 집이 문예의전당 부근으로 이전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봉사하기 위해 귀향했어요. 시내 쪽에서 영업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손님들에게 이윤을 많이 남겨 장사를 하기보다는 지역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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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신설상가 서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 맞은편에 위치했던 행복이 가득한 집이 문예의전당 부근으로 이전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봉사하기 위해 귀향했어요. 시내 쪽에서 영업을 했을 때도 그렇지만 손님들에게 이윤을 많이 남겨 장사를 하기보다는 지역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 안경을 접한 뒤 안경과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안경을 다뤘다. 서울에서 당진으로 온 지 3년이 되는 한충석 원장은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일을 하고 있었다. “특히 거짓말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해요. 제품의 가격이나 품질 등을 거짓 없이 손님들…

2011.10.17 · 산업·경제 · 박기욱
평소 의류에 관심이 많아 쇼핑을 즐겨하던 이지혜 대표는 급기야 서울의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와 옷가게를 차렸다. 정외과 옆에서 2년간 ‘옷걸이’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지난 9월 구터미널 기업은행 건물 맞은편에 ‘잼콘서트’라는 가게를 새로 마련했…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서울에서 나고 자랐던 홍승란 대표는 면천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당진에 내려왔을 때는 면천에서 목욕탕과 여관을 운영했다. 하지만 평소 요리하기를 즐겼던 홍 대표는 내심 요식업을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던 차에 IMF가 터지…
2011.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 밑반찬까지 손수 만들어 사용하는 이곳은 양은숙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서울에서 쭈꾸미 전문점으로 유명한 음식점에서 비법을 배워와 문을 열었다. 모든 음식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내기 때문에 일반 체인 음식점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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