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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3년

11건 · '신설상가 서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를 만들어 낼지 1년가량을 고민했다. 한 동안 장사가 끝나는 새벽 1시 서울의 모 맛집에 조리법을 배우러 다니고 새벽 5시에 내려와 잠시 눈만 붙이고 다시 일을 할 정도로 고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덕분인지 김치찌개의 맛을 한번 본 손님들…

  2.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패션 귀금속부터 명품 예물까지

    … 갖춰졌다. 당진의 귀금속 시장 중 명품 브랜드가 없어 천안이나 대전, 서울 등 타지로 나갔던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덜고자 썬 쥬얼리에서는 명품 브랜드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그 중 렉스 다이아몬드는 청담동을 본점으로 두고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공식 후…

  3.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손님과 교감 나누는 이발소

    …이발사 안덕노 대표가 운영하는 갈산이용원이 지난달 10일 문을 열었다. 서울 삼성동에서 이발사로 활동하던 안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이용원을 차렸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그는 고향의 이름을 본따 갈산이용원이라고 이름지었다. “30여년 가까이…

  4.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각양각색의 닭칼국수 맛보세요”

    … 역사를 자랑하는 유명한 맛집이죠. 당진에도 이런 맛집이 있었으면 해서 서울 본점에서 비법을 전수받아 당진에 분점을 차리게 됐습니다.” 닭한마리 칼국수의 유일한 메뉴는 백숙이다. 백숙뿐이라 심심하게 여길 수도 있겠지만 사리가 추가되면 달라진다. 사리의…

  5. 2013.07.08 · 인물·동정 · 이규일

    [신설상가]“변호사 23년 경력 임명공증인”

    원래 서울 강동구가 고향인 김길찬 공증인은 올해 당진으로 내려와 공증인 사무소를 차렸다. 오랜 시간 변호사로 지내다가 임명공증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새로운 길에 도전했다. 공증이란 특정한 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존재여부나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위를…

  6.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저렴하게 차 빌려드립니다”

    이삭렌트카는 서울, 광주, 평택 등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차량대여 전문업체다. 이삭렌트카 당진점 김정우, 정광현 공동대표는 “차별화된 가격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유가가 비싸지면서 저렴한 LPG차량을 찾는 분들이 늘…

  7.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미지에서 벗어난 남성 미용사이다. 고향이 당진인 최 대표는 20여년 간 서울에서 미용사로 지냈다. 그는 “호서고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우연한 기회에 가위를 잡았다”고 말했다. “당시만 …

  8.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다보니 일 자체가 그녀에게는 즐거움이다. ‘여우별’의 의류는 김 대표가 서울 동대문에서 직접 들여오는 품목이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디자인의 의류를 들여오고 있어 손님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졌다. 김 대표는 “개업 이…

  9. 2013.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부드럽고 쫄깃한 서당족발의 맛”

    …음식 중 하나다. 서당족발은 당진출신의 한동민 대표와 서산출신의 처형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서당족발을 개업하며 각 지역의 앞글자를 따 지은 이름이다. 현재 잠원점은 처형이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한동민 대표는 고향 당진에 정착해 당진점의 문을 열었다…

    당진시대
  10.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주민 사랑받는 한의사 되고 싶어”

    …공동체 생활을하면서 함께 나이들어가는게 꿈”이라고 말했다. 현산한의원은 서울에서 약재로 유명한 제기동의 지인을 통해 신선한 약재를 들여온다. 그는 택배업계가 발달한 요즘에는 필요한 약재들을 조금씩 사들이는게 약재의 효능면에서도 좋다고 말한다. 환자들의…

  11.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에 규방공예 알리고 싶어”

    … 많다. 그녀는 실이며 각종 재료를 구입하는데 있어 오류를 줄이기 위해 서울에서 직접 재료를 구입해 온다. 규방공예에 필요한 재료들은 쉽게 구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재질도 꼼꼼하게 따져봐야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도 많은 규방공예 재료들이 판매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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