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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신설상가 손끝'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네일공감(대덕동) 임은정 대표 머리손질과 손발톱 관리를 한 곳에서

    거칠어진 손끝 위, 작은 캔버스가 피어났다. 누군가는 네일을 사치라 생각하지만, 임은정 대표에게 네일은 일상을 견뎌낸 손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자신만의 표현이다. 약 10년 전, 임 대표가 자녀의 돌잔치를 준비하며 처음 받은 네일아트는 그에게 새로운 감…

  2.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구두와 장인 함혜진 대표장인이 손수 만든 수제화

    …했다. 구두와 장인은 서울 성수동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장인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수제화로 백화점에 납품되고 있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수제화 브랜드다. 당진점은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급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구두와 장인의 구…

  3.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비즈(장식용 유리구슬)들이 주인보다 먼저 손님들을 반기는 곳이 있다. 바로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대표 최민경)이다.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가게를 연 최 대표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수공예에 대한 열정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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