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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신설상가 손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당일 만든 제품만 판매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한다. 또한 손님이 몰리지 않는 시간에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즉석 조리를 우선으로 한다. 한 대표는 “손님들이 갓 튀겨낸 꽈배기를 선호하는 만큼 가능하면 따뜻한 상태로 드리려 한다”며 “하지…

  2. 2022.11.05 · 인물·동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HG커피로스터즈 “거부감 없이 에스프레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의 맛을 시민에게 전하기 위해 에스프레소 메뉴에도 고심을 다하고 있다. 손님들에게 에스프레소를 알리기 위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2만 원 이상 음료를 결제하면 에스프레소를 무료 제공한다. 맛보기로 제공되는 에스프레소이지만 라떼와 스파라짜또, 콤파냐 중에…

  3. 2020.05.01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리안헤어 당진문예의전당점 “리안헤어에서 ‘새로움’을 만나보세요”

    …을 문 열었다. 백 대표는 “‘머리 잘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곳’으로 손님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리안헤어 문예의전당점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대학에서 피부미용과를 전공하며 줄곧 미용사의 길을 걸어왔다. 이후 청담동에서 디자이너…

  4. 2012.06.07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겸 주방장“각종 대회 수상경력의 주방장”

    …강사로 활동해왔다. 금룡은 현재 홀에서만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그는 “손님들이 금룡으로 직접 찾아와 식사를 하면 금방 만들어 낸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며 “배달음식은 쉽게 음식이 식어 맛이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홀에서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5. 2009.02.23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설상가]사진에 감성을 담는 하늘그림 스튜디오

    …은 곧 그 사람의 감성을 찍는 것”이라며 “사진사는 감성을 사진에 담아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 시대의 스튜디오는 일반인들보다 나은 질의 사진을 제공하고 고객으로부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대의 스튜디오…

  6. 2005.01.31 · 인물·동정 · 민경자

    [정영미 ‘정영미의 강릉집’ 대표]휴일에 필요한 생활정보 다뤄주길...

    …씨와 함께 회무침 전문점인 ‘정영미의 강릉집’을 운영하고 있다. 정씨는 신설상가로 기사가 나간 뒤 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거나 손님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등 신문의 영향력을 실감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손님들은 다른 일간지나 스포츠 신문을 많이 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