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빈티지메카 (송산면 삼월리) 한병록 본부장“패션 셀럽 원하면 빈티지메카로!”
송산면 삼월리에 빈티지 창고형 의류 전문점 '빈티지 메카'가 지난 6월 16일 새로 문을 열었다. '빈티지메카'는 재활용 의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환경 보호와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착한 소비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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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신설상가 송산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송산면 삼월리에 빈티지 창고형 의류 전문점 '빈티지 메카'가 지난 6월 16일 새로 문을 열었다. '빈티지메카'는 재활용 의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환경 보호와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착한 소비 문화를…
2023.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어시장에서 홍민이네를 운영해 왔다. 새로운 것이 하고 싶었던 김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서 갈비 전문점 나들목을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혼자 자영업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어려웠고, 여기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결국 문을 닫아야만 했다. 그때부터…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 미소가가 당진시청사 맞은편으로 이전하고 ‘한솔식당’으로 새출발 했다. 송산면 금암리 출신의 홍선희 대표는 30여 년간 요식업에 종사했다. 그는 읍내동에서 10년 가까이 한식당 한솔식당을 운영했고, 지난 2013년에는 당진어시장 인근에서 처음으로 정육…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성이라고 생각해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 했었어요. ‘소락식당’이라고 하면 아실 만한 분들은 아실거에요. 전에 송산면 동곡리 구)한보철강 앞에서 가게를 했었는데 IMF 때 한번 망하고 인천에서 식당을 하다가 얼마 전에 당진에 다시 내려왔어요.” 방씨는 비록 IMF 때 생계가 힘들어서 고향을…
2008.01.14 · 정책·행정 · 전수진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한우정가의 정진희(54)·이정희(51) 부부는 “위치가 조용하고 맛 좋은 고기를 만날 수 있어 대접하기 좋다”고 말했다. 한우정가의 안주인되는 이씨는 “강원도 횡성한우를 재료로 쓰기때문에 고기만은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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