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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신평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신설상가 신평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놀부 항아리갈비 최대훈 대표“갈비와 부대찌개를 한 번에”

    부대찌개 및 갈비 전문점 (주)놀부 항아리갈비가 지난 5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놀부 항아리갈비의 최대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

  2.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문점 ‘여보게 웃게’를 개업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줄어 꽃게값이 폭등하면서 업종을 변경해 보리랑 두부랑을 개…

  3.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현대제철 인근에서 2년 간 이어온 우리동네 추어탕이 지난달 24일 신평면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

  4.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여성의류매장 영순이 대표 김영순편안하고 보이시한 스타일의 옷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매장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정했다. 신평면 거산리 출신의 김 대표는 당진시보건소에서 4년간 근무하다 영순이를 개업했다. 평소 옷과 코디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고민 없이 의류매장을 개업했다. 편안하고 보이시한 스타일…

  5.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 한 공간에 있어 더욱 신선한 고기를 판매하는 거산정육점이 지난 19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군제대 이후 26년 간 식육판매업에 종사한 거산정육점 김재호 대표는 청주와 온양에서 정육점을 운영했으며 식육처리기능사자격증까지 보유한 식육판매업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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