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완도맛김 (읍내동) 허미연 대표 “바삭함이 살아있는 즉석 김 맛보세요!”
…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술을 전수받아 당진에서 가게를 열었다. 허 대표는 “시어머님이 김을 구워서 보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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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14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구워 판매하는 곳이다. ‘완도맛김’의 허미연 대표는 포항 출신으로, 시어머니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20년간 즉석 김구이를 판매해 왔다. 허 대표는 시어머니에게 김 굽는 기술을 전수받아 당진에서 가게를 열었다. 허 대표는 “시어머님이 김을 구워서 보내줄…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하던 펌프 관련 사업을 돕고 있었다. 오 대표는 오래전부터 식당을 해온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던 중 이 대표의 장모님 건강도 많이 안 좋아졌다고. 어머니 곁에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해드리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인천에서 하던 일을 접고 부부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장길에 있어 식당 이름을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으로 지은…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뉴 중에서도 좋아하는 짬뽕으로 식당 문을 열게 됐다. 최 대표의 경우 어머니가 예산과 아산 등에서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해 종종 일을 돕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이전에 곱창 전문점을 차리기도 했다고. 박 대표는 “남편(최명채 대표)은 요리 솜씨가 좋은 …

2021.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떼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메뉴다. 이밖에 생강청은 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만들며, 딸기라떼는 생딸기가 들어가 딸기맛을 듬뿍 느낄 수 있다. 디저트는 매일 메뉴가 달라진다. 주로 스콘류가 많으며 쿠키는 마시멜로가 들어간 달달한 스모어쿠키와 …
2019.11.29 · 정책·행정 · 박경미
…려왔다. 결혼을 하면서 일을 그만둔 그는 최근 다시 일을 하고자 했고, 어머니 유순자 씨와 함께 죽이야기를 창업했다. 이곳에서는 ‘죽이 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조리 과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한다. 본사에서 받는 기본 재료 외에 식자재는 모두 지역에서 공…
2013.06.21 · 정책·행정 · 이규일
…작업으로 제작되며 최상급 재료를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주문을 받으면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어요. 폐백이나 이바지는 평생에 한 번 있는 중요한 일이기에 허투루 만들 수 없죠. 모든 고객에게 가는 음식은 제 자식에게 가는 거라 생각하…
2012.07.02 · 정책·행정 · 김창연
…과나무’가 새 주인을 맞이했다. 김정미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아이와 어머니들이 한 장소에서 보세의류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올 여름 유행을 겨냥한 신제품들이 매주 월·수·금요일을 기점으로 교체되고 있어 다양한 디자인의 의류를 접…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 한양보신정의 방재명(46) 대표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방씨는 어머니 이승임(67)씨와 함께 지난 4월5일 당진읍 한양장 아래에 보신탕 전문점을 열었다. “송산이 집이고 그곳에서 식당을 오랫동안 했었어요. ‘소락식당’이라고 하면 아실 만한 분…
2008.04.07 · 정책·행정 · 강대원
… 열게 되었어요. 가격도 만 원대로 저렴해요.” 덧붙여 김씨는 한국인 시어머니를 따라 베트남이나 조선족 신부들도 이곳을 자주 찾는다고 귀띔해주었다. 한번쯤 어머니 옷을 고르는데 고민했던 분들이라면 시본에 들려 푸근한 인상의 김향진 대표에게 조언을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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