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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신설상가 어머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아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언니 김은경 씨는 “고기를 듬뿍 넣어 푸짐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며 “특히 대파를 많이 넣어 시원하고 향긋한 대파향이 느끼함을 덜어 준다”고 말했다. 육개장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한방보쌈은 12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2.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윤 실장과 가족들은 새벽 같이 식당에 나와 그날 판매할 육수를 끓인다. 어머니 이수연 씨는 “육수 맛의 비밀은 불에 있다”며 “6시간 동안 흥부가만의 불 조절 방법으로 육수를 끓여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한 그냥 지나쳐선 안 될 음식이 바로 초…

  3.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민들이 직접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

    당진시대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을 본래 즐겨 먹었던 가족들 덕분인데, 특히 닭발전문점을 8년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이 가장 컸다. 어머니로부터 각종 비법을 전수받은 곽 대표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추가해 현재의 맛을 완성하게 됐다고. 주메뉴인 화로닭발 이외에도 마련된 냄비닭발도 인기다…

  5.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 오랫동안 주방에서 한솔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책임졌던 윤 대표의 어머니 홍명선 씨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또한 배달도 가능하다. 윤 대표는 “어머니께서 가족들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요리하기 때문에 옛 맛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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