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두툼한 수제돈까스를 선보이고 있는 첼로 수제돈까스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첼로 수제돈까스 이재숙 대표는 6년 전 구터미널(현 라코스테 2층)에서 카페·호프였던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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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신설상가 육즙'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툼한 수제돈까스를 선보이고 있는 첼로 수제돈까스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첼로 수제돈까스 이재숙 대표는 6년 전 구터미널(현 라코스테 2층)에서 카페·호프였던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 깻묵된장과 비지찌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효자메뉴다. 참숯으로만 구워 육즙을 최대한 보존한 고기와 들깨를 직접 갈아 넣어 만든 깻묵된장, 묵은지를 넣어 만든 비지찌개는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돋군다. “이전 가게에서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저희는 언…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고기에 맛을 더해준다. 한우로만 고아 진국인 갈비탕과 직접 짠 참기름과 육즙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육회비빔밥과 더불어 깻묵장도 빼 놓을 수 없는 별미다. 하늘담의 깻묵장은 국산들깨만으로 만들어 맛 또한 하늘담의 자랑거리라 할 만하다. …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참숯과 석쇠에 고기를 구워내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어 돼지갈비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경원궁 최경인 대표는 박 대표는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손님들이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한 규칙 없이 썰어 내는 음식이다. 투박한 모습이지만 도톰한 고기살이 육즙을 살아있게해줘 고기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막고기는 기름기 많은 삼겹살과 기름기가 적은 목살을 썰어낸다. 삼겹살의 기름기와 목살의 퍽퍽함이 조화를 이뤄 맛을 더하기 때문이다.…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질 좋은 고기와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식재료로 찬을 만들고 있다. 특히 육즙을 살리고 고기가 쉽게 타지 않도록 참숯을 이용해 고기를 굽는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많이 드시고 매출을 올리는 것 보다 조금 드시더라도 “또 올께요”, “정말 맛있어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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