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이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신설상가 이제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건강을 걱정해 다투기도 했지만, 맛을 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껴 이제는 말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친절한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음식 제공할 것” 이영옥 대표가 가게를 운영하며 중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원칙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것과 손님에…

  2.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류도 갖춰 편리함을 더했다. 장 대표는 “30년 넘게 장사를 하다 보니 이제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보다, 저희 가게에서 과일을 사간 손님의 ‘정말 맛있다’는 말을 동력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동네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

  3. 2022.09.13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한솥도시락 당진터미널점 “간편하게 든든한 식사하세요”

    …는 당진이 낯설었지만 조용하고 다른 지역을 가기에도 편해 금방 적응했고 이제는 당진 생활이 더 좋다고. 그는 버스를 기다리며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버스터미널 앞에 한솥도시락 자리를 잡았다. 여 대표는 조리에 쓰이는 채소의 신선도를 위해 점심시간 …

  4.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11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김성준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3)“한 달간의 활동, 잊지 못할 시간”

    …금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및 사회단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했다. 그중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추억속으로 사진…

  5.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요리다. 1970년대 초 부산광역시 남포동 국제시장에서 판매되기 시작해 이제는 부산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로 알려져 있다. 남은 국물로 밥을 볶아먹거나 우동이나 라면 사리 등을 넣어 끓여먹기도 한다. 사리마다 맛이 다양하기 때문에 먹는 재미가 있고 술…

  6.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소 팔아도 돼지]광시 한우로 신선함이 으뜸

    …수요가 많다보니 공급이 활발해 품질 좋고 신선한 소가 유통되는 곳이다. 이제는 광시 한우를 예산까지 가지 않고도 읍내동 ‘소 팔아도 돼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 팔아도 돼지는 광시 한우 직판장에서 한우 암소만을 들여오고 있다. 특히 한우 농장과 직…

  7. 2005.01.10 · 정책·행정 · 민경자

    [신설상가] 태평양 브랜드숍‘휴플레이스’ 이병완·이정희씨

    …병완(48, 당진읍 읍내리)대표. 23년이라는 시간을 화장품과 함께 해 이제는 화장품에 대해서는 도가 텄을 터. “매장 설계부터 관리까지 태평양에서 직접 관리하고 기능성 화장품들은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어 가장 신선한 화장품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