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씨밀레베이커리의 최지민 대표는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에 매력을 느껴 진로를 변경하고 결국 자신만의 빵집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씨밀레베이커리는 화려한 비주얼보다 기본 재료와 담백한 맛에 집중하며 매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빵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신설상가 채운동'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씨밀레베이커리의 최지민 대표는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에 매력을 느껴 진로를 변경하고 결국 자신만의 빵집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씨밀레베이커리는 화려한 비주얼보다 기본 재료와 담백한 맛에 집중하며 매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빵을 만들고 있다.…
2026.05.0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가족과 함께 지난해 당진으로 이주했고, 지난 1월 채운동에 ‘에덴아쿠아 수족관카페’를 열었다. 희귀 생물 포함 120여 종 에덴아쿠아 수족관카페에서는 약 120여 종의 수중 생물을 만날 수 있다. 구피와 금붕어, 거북이부터 고대어…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관해 수업을 진행했지만 이용 시간이 자유롭지 않아 불편했다”며 “그래서 채운동에 직접 공간을 마련해 센터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그렇게 김 대표는 채운동에서 약 8년간 센터를 운영한 뒤 현재는 수청동에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추억의 음악에 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